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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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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4 09:20
원한, 분노, 불평 (패니 크로스비)
 글쓴이 : Vincent
조회 : 242  
“나는 지금까지 85년 이상을 살아오면서 한 순간도 어느 사람에 대한 원한이나 분노를 품은 일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항상 좋으신 하나님과 그분의 무한하신 자비를 믿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나를 성별 시켜서 그 분의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나에게 베푸신 그 많은 축복을 기억할 때 내가 어떻게 감히 불평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패니 크로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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