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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5 18:08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오스왈드 챔버스)
 글쓴이 : grace
조회 : 461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오스왈드 챔버스)


요한복음 2:25“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우리 주님은 모든 종류의 사람들을 다 겪으셨다. 가롯 유다처럼 냉소적인 사람과도 함께 하셨고 요한처럼 주를 사랑하는 사람과도 함께 하셨다.

그러나 주님은 사람에게 실망하신 적도 없으시고 또한 사람 때문에 우쭐해지신 적도 없으시다. 우리는 특별하게 착하고 선한 사람을 보면 그를 향해 큰 소망을 갖는다. 한편 우리 생각에 참으로 악하고 못됐다고 여겨지면 전혀 가능성이 없다고 고개를 설레설레 흔든다. 그러나 주님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다 아셨다.

...

사람들이 서로를 볼 때 선하게 느끼던 악하게 느끼던 관계없이 주님은 “사람의 속”을 아셨으며 따라서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 지를 정확하게 아셨다. 주님은 아무도 볼 수 없는 엄청난 소망을 보셨는데, 바로 자신의 구속을 통해 누구든지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사실이었다.

주님은 거듭나지 않는 모든 사람의 마음이 어떠한지에 대해 말씀하셨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마 15:19-20). 우리는, “나는 절대로 그러한 것들이 내 마음속에 있다고 느껴지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찔러 쪼개시는 예리하신 말씀보다 자신의 천진무구한 무지를 신뢰한다.

분명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의 마음을 가장 잘 아시는 최고의 권위자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만일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자신의 마음을 살핀 가운데 여전히 결백하다고 의식한다면,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는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때 당신은 당신 안에 있는 무한한 악의 가능성을 보며 깜짝 놀랄 것이다. 우리가 주님의 눈으로 우리 자신과 사람들을 볼 때, 우리는 거듭남의 필요성과 함께 새생명으로 살아야 하는 절대적 이유를 이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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