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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5 13:00
성령 하나님과 중생 - R.C. 스프라울
 글쓴이 : grace
조회 : 383  

성령 하나님과 중생 - R.C. 스프라울

신약 성경은 ‘새’ 사람과 ‘옛’ 사람을 뚜렷하게 대조시킨다. 애초에 자연법을 좇아 태어난 옛 사람의
영적 상태는 송장과 같다. 옛 사람은 죄로 ‘죽었고’
죄에 매여 있으며 하나님의 정죄 아래 있는 진노의 자녀다. 중생은 인간 존재의 바로 그 핵심을 변화시킨다. 이간은 새로운 성품이나 새로운 시각을 얻을 뿐만 아니라 인간성 그 자체가 질적으로 새로워진다.

...

중생한 사람도 여전히 죄를 짓지만 더 이상 죄의 노예는 아니다. 사람 안에 거하면서 친밀한 교통을 나누시는 성령님께서 그에게 자유를 주신다.

새 사람은 하나님 일에 민감하게 된다. 전에는 비위에 거슬렸던 일들이 이제는 큰 기쁨을 느끼게 한다. 새로운 가치관, 새로운 인생관과 새로운 자기인식이 생긴다. 새 생명은 성령님의 창조 능력으로
조성된다. 이 변화는 매우 극적인 것으로 예수님께서는 출생이라는 은유로 설명하셨다. 중생은 예수님을 ‘부활시키신’ 바로 그 성령님의 효력이다. 부
활의 능력은 사람의 생명에 영향을 끼치고 그리하여 영적인 죽음의 무덤을 활짝 연다. 중생하는 또는 ‘살리는’ 능력은 우리의 힘이나 자기 수양이나
의지에 달린 것이 아니다.

자기 창조나 자기 재창조는 능력 밖의 일이다.

창조나 재창조는 “빛이 있으라” 또는 “나사로야,
나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이루어진다. 하나님께서 소생시켜주시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중생을 바랄 수조차 없다. 중생은 오직
성령님의 능력으로만 이루어진다.

정말 그렇게 믿습니까?(좋은씨앗,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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