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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뜨락
    >  경건의 뜨락
 
작성일 : 17-04-21 19:37
온유함(존 맥아더)
 글쓴이 : grace
조회 : 69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받은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골로새서 3:12)존 맥아더

성도는 마땅히 범사에 모든 사람에게 온유함을 나타내야 합니다(딛 3:2). 이 구절에서 ‘온유함’보다 ‘배려’말이 더 맞을 듯합니다. 배려는 신약성경에서 다른 사람을 돌아보는 자세를 뜻합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온유함, 즉 모든 사람을 배려하는 성품의 전형으로 묘사합니다. 제자라면 마땅히 본받아야 할 성품이지요. 스가랴 9장 9절을 그리스어로 옮긴 문장에서 그분의 겸손함이 드러납니다.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마 11:29; 21:5).
우리는 비신자를 대할 때 이런 태도를 갖춰야 합니다. 사도 베드로가 이런 말을 했지요.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벧전 3:15). 그러므로 배려는 성령의 열매임에 틀림없습니다(갈 5:23).
진심이 느껴지는 ‘온유함’(배려, 겸손)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는 것은 이교 사회에 사는 그리스도인의 기본자세입니다. 점점 더 세속화되는 불경건한 문화에서 우리가 할 일은 권리 신장을 위한 로비나, 기독교 세력 확장도 , 정부 개혁도 아닙니다. 우리는 죄인을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증언하며, 바울이 디도에게 전한 가르침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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