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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22 09:46
설교, 알아듣기 쉽게 해야 한다/ 루터
 글쓴이 : Vincent
조회 : 633  

설교, 알아듣기 쉽게 해야 한다/ 루터

 

나는 설교가들의 욕망이 커지는 것을 봅니다. 이것은 교회 안에 매우 큰 불행을 초래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피상적인 지식을 자랑하는 사람들의 호의를 얻고 칭찬을 받기 위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고상한 것들을 설교하려고 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한편 그들은 단순하고 평범한 사람들을 도외시 합니다. 진지한 설교가는 교회 안에 있는 젊은 사람들과 종들과 하녀들을 생각하고 교육이 없는 사람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는 양육하는 어머니가 그의 애기에서 하듯이 청중에게 그 자신을 적용시켜야 합니다. 어머니는 아이들과 잡담하고 아이를 그의 가슴에서 양육합니다. 설교가는 능동적이어야 하며, 그의 설교는 알아듣기 쉬워야 합니다. 그러나 학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말할 때에는 그가 얼마나 많이 배웠는가를 듣게 하여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때에 그의 아는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러나 찬탄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설교가를 칭찬하게 하기 위하여 설교 가운데서 헬라어, 히브리어 및 라틴어를 뿜는 것은 멋내는 짓이고 어울리지 않습니다 (탁상담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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