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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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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18 16:40
루터와 멜란히톤
 글쓴이 : 所陽
조회 : 368  

멜란히톤이 고대 언어의 대가라면, 루터는 독일어의 대가였다. 고대어가 독일어 성경에 정확성을 확보한다면, 독일어는 관용어의 힘과 시적 아름다움을 제공했다. 1529년 기록을 보면, 루터는 자기 책보다 멜란히톤의 책을 더 좋아한다고 적고 있다: “나는 거칠고, 자만하고, 격렬하며, 매우 호전적이다. 나는 수많은 괴물과 악마를 대적해 싸우라고 태어난 사람이다. 그렇기에 거친 숲을 헤치고, 그루터기와 바위를 치우고, 넝쿨과 가시를 잘라버려 숲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나의 임무라면, 멜란히톤은 부드럽고 친절하게 다가와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며, 기쁨으로 키우며 섬기는 은사를 하나님께로부터 풍성히 받았다.” (필립 샤프, <독일의 종교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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