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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22 19:41
믿음의 실천은 믿음의 진실성을 판단하는 표징이다
 글쓴이 : grace
조회 : 507  

믿음의 실천은 믿음의 진실성을 판단하는 표징이다

 

 

 

 

성경은 매우 분명하게 이 점을 증거하고 있다.

 

그의 열매로 알지니 ---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7:16,12:33).

 

 

 

예수님은 성경의 그 어떤 곳에서도 잎사귀와 꽃으로 그 나무를 알지니라. 너희는 사람의 말하는 것과,

 

그들이 경험한 이야기와 또한 그들의 눈물과 감정의 표현으로 그들을 알지니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

 

그렇다! 절대 없다!

 

예수님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고, 그 실과로 나무를 알지니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다른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는 믿음의 실천의 열매를 보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그는 우리의 삶을 통하여 이 믿음의 열매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일 것을 요구하신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5:16).

 

 

 

예수님은 너희 빛을 너희 감정과 경험을 이야기함으로써 사람 앞에 비취게 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사람들은 우리의 선한 행실을 볼 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이다.

 

 

 

성경의 다른 구절도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히브리서 6:4-8에서는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았으나 끝내 타락한 사람들을 언급하고 있다.

 

이어서 9절은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히브리서 기자가 그들의 믿음에 대하여 확신한다고 했는데 무엇을 확신한다는 것인가?

 

10절이 그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

 

 

 

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들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바로 사랑으로 성도를 섬기는 것, 바로 그것이다.

 

 

 

야고보도 같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2:14).

 

 

 

야고보가 주장하는 것은,

 

선한 행실로써 믿음을 증명하지 않는 한 믿음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아무 유익이 없다는 것이다.

 

행함으로써 증명되지 않는 것은 다 무익하다.

 

개인의 간증이나 감정 또는 경험, 그 어떤 것도,

 

선한 행실과 믿음의 실천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것이다.

 

행동이 말보다 큰소리를 낸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다 아는 진리이며, 이는 자연계뿐만 아니라 영계에서도 적용된다.

 

 

 

궁극적으로 우리가 밝히고자 하는 것은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을 고백하는 사람의 진실성이다.

 

 

 

확실한 것을 믿지 아니하고는 어떤 사람도 그리스도인임을 주장할 수 없다.

 

어떤 사람이 아무리 훌륭한 선한 일을 하고 또 거룩하게 보일지라도

 

성경이 진술하는 기독교의 필수적인 교리를 부인한다면 결코 그를 그리스도인으로 인정하지 말아야 한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믿음의 실천과 함께 복음의 기본 진리를 받아들여야만 한다.

 

예수님을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신 우리의 구원자로 믿어야 하며,

 

또한 성경이 증거하는 다른 기본 교리들도 받아들여야 한다.

 

 

 

믿음의 실천은 바로 이러한 복음 진리를 받아들인다고 고백하는 사람의 구원과

 

또한 그의 믿음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 조나단 에드워즈, 영적 감정을 분별하라, pp 19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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