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감사의 말씀: 펜앤마이크 정규재 대표님께,
질문 방식 변경: email로
ID저장
문화
문화 * 예술
사진 갤러리
경건의 뜨락
뉴스 & 이슈 더보기
   北 현송월 방한 중지도 …
   "文생일축하!" 서울 지…
   촛불이 웬일로 "태극기 …
   문재인의 최저임금 부작…
   "무섭고 떨린다"태극기…
   현 정부의 적폐 청산에 …
   한기총 대표회장, 대통…
   고려대학교 대자보, �…
   류여해 한국당 최고위원…
   中 “가난 피하려면 예…
   김장겸 MBC 사장 입장문
   유엔 인권이사회, 朴 전…
   프랑스법원 “교황동상…
   청년들! 우리가 적화되…
   UN 본부 앞에서 문재인 …
문화 * 예술
    >  문화 * 예술
뉴스홈  >  문화 * 예술
어제와 오늘의 크리스마스
작성일 : 17-12-23 10:10
어제와 오늘의 크리스마스

- 정영숙

내 어릴 적 시골의 크리스마스는 조용히 왔습니다.

마을마다 집마다 소곤소곤 왔습니다.

이 집 저 집 문밖에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으로 왔습니다.

이 골목 저 골목에서  기쁘다 구주로 오셨습니다.

내 어릴 적 크리스마스 종소리는 땡 ㅡ!땡 ㅡ! 댕그랑ㅡ! 은은하게 울렸습니다.

마음과 마음에 오케스트라 되어  머ㅡ얼리 머ㅡ얼리 퍼져 갔습니다.


내 어른 되어 도시의 크리스마스는 휘황 찰란히 왔습니다.

누구의 탄생인지도 모르면서 산타크로스 어깨와 루돌푸 사슴코로 왔습니다.

상가에서 술집에서 징글벨 징글벨로 왔습니다.


하오나 예수님! 목자들이 양을 메고 온것처럼  마음 가난한 우리들이 예수님의 명패를
들고 왔습니다.

동방박사들이 귀한 선물 들고 별 따라 온 것처럼 마음 뜨거운 우리들이 찬양열매의 선물을 가지고 왔습니다.


오소서 예수님! 우리들의 잔치에
누으소서 예수님!  우리들의 마음 구유에.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목록으로   맨위로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