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회원가입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경건의 뜨락, 늘 귀한 자료 올려 주셔서 감사
뉴스 제공 오주한 기자님께 감사
ID저장
회원가입ID/비밀번호찾기
문화
문화 * 예술
사진 갤러리
경건의 뜨락
뉴스 & 이슈 더보기
   김동철 작심발언 "文, …
   문준용, '부친 탄…
   文 정부 치하, 또다른 &…
   미한 정상회담 의제와 …
   최대집, 문정인의 국보…
   이철우, 文 대통령 탄핵…
   北 핵개발 종사자 1만5…
   영국, 이슬람교도 향해 …
   트럼프, 한국의 사드 배…
   문정인의 한미 훈련 축…
   북한, 핵무기 사용 의지…
   한국당 간부 "문재인, …
   미국 청년에게 가혹했던…
   대한민국 실종사진
   헌법부정과 적폐물이, …
문화 * 예술
    >  문화 * 예술
뉴스홈  >  문화 * 예술
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10%…절반으로 ‘뚝’
작성일 : 15-10-28 17:31
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10%…절반으로 ‘뚝’
윤화미(hwamie@naver.com) l 등록일:2015-10-28 14:19:00 l 수정일:2015-10-28 17:11:24
 
최근 여론조사에서 한국 개신교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는 단 10.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불교사회연구소는 지난 해 3대 종교의 사회적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천주교(39.8%), 불교(32.8%), 개신교(10.2%) 순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개신교의 사회적 신뢰도는 10.2%로, 지난 해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조사 발표한 사회적 신뢰도가 19.4%였던 것과 비교할 때 절반 가까이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또 ‘개신교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전체의 62.5%로, 천주교(22.8%), 불교(24.3%)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성직자의 경우도 마찬가지, 신부님(51.3%), 스님(38.7%), 목사님(17%) 순으로 개신교 성직자의 신뢰도가 가장 낮았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에 종교가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질문에는 3대 종교 중 개신교가 영향력이 크다는 응답이 42.3%로 가장 많았다. 천주교는 36.3%, 불교는 26.7%였다.
 
한국사회와 사회기관들에 대한 신뢰도는 의료계(21.9%), 시민단체(21.5%), 금융기관(20.5%) 순으로 나타났으며, 종교계는 신뢰도 11.8%로 낮은 편이었다.
 
한편 불교사회연구소 여론조사의 자세한 결과와 통계수치는 29일 오후 2시 기자회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c) 뉴스미션.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목록으로   맨위로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