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감사의 말씀: 펜앤마이크 정규재 대표님께,
질문 방식 변경: email로
ID저장
문화
문화 * 예술
사진 갤러리
경건의 뜨락
뉴스 & 이슈 더보기
   北 현송월 방한 중지도 …
   "文생일축하!" 서울 지…
   촛불이 웬일로 "태극기 …
   문재인의 최저임금 부작…
   "무섭고 떨린다"태극기…
   현 정부의 적폐 청산에 …
   한기총 대표회장, 대통…
   고려대학교 대자보, �…
   류여해 한국당 최고위원…
   中 “가난 피하려면 예…
   김장겸 MBC 사장 입장문
   유엔 인권이사회, 朴 전…
   프랑스법원 “교황동상…
   청년들! 우리가 적화되…
   UN 본부 앞에서 문재인 …
문화 * 예술
    >  문화 * 예술
뉴스홈  >  문화 * 예술
NYT “동성애그룹 포용 위해 성경다시 써야” / 장길남 기자
작성일 : 15-04-22 14:08
NYT “동성애그룹 포용 위해 성경다시 써야” 주장 컬럼니스트 프랭크 부루니, 최근 컬럼에서 주장
장길남 기자  |  giljang79@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19  13:4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컬럼니스트 프랭크 브루니(Frank Bruni)는 뉴욕타임즈 컬럼에서 “게이, 레즈비안, 양성애자들을 죄인으로 여기는 것은 고대의 텍스트에 근거한 견해”라고 주장했다.

브루니는 컬럼에서 성경이 크리스천들을 고대의 신앙에 가두어두고 있다면서 동성애 그룹을 포용하기위해서는 성경을 다시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동성애를 죄로 여기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부루니는 이어 “시간이 멈추어 있는 것처럼, 과학과 지식의 진보가 무의미한 것처럼, 지금까지 우리가 배워온 모든 것들 보다 고대에 만들어진 성경텍스트가 우선한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당신은 동성애자이면서 크리스천이 될수 있는가’의 저자 마이클 브라운은 <카리스마 뉴스>(Charisma News)에 쓴 컬럼에서 브루니가 성경에 대해 잘못 알고 있다면서 “성경은 편견과 맹점으로 가득찬 단순한 책이 아니다”고 썼다.

그는 계속해서 “만약 그런 것이라면 우리의 믿음과 절대적인 도덕적인 기초가 없을 것"이라면서 ”동성애를 잊으라”고 주장했다.

이어 “만약 부루니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우리가 신앙의 근본을 붙들어야 할 이유가 없다“고면서 “교회와 교단, 그리고 종교단체들은 잠간 있다 없어질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여기에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목록으로   맨위로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