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회원가입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경건의 뜨락, 늘 귀한 자료 올려 주셔서 감사
뉴스 제공 오주한 기자님께 감사
ID저장
회원가입ID/비밀번호찾기
문화
문화 * 예술
사진 갤러리
경건의 뜨락
뉴스 & 이슈 더보기
   최대집, 문정인의 국보…
   이철우, 文 대통령 탄핵…
   北 핵개발 종사자 1만5…
   영국, 이슬람교도 향해 …
   트럼프, 한국의 사드 배…
   문정인의 한미 훈련 축…
   북한, 핵무기 사용 의지…
   한국당 간부 "문재인, …
   미국 청년에게 가혹했던…
   대한민국 실종사진
   헌법부정과 적폐물이, …
   미국, "북한 석유 유입…
   백악관 "미-한 정상회담…
   사드 무관심 속 남한 영…
   한국- 공무원 확충, 경…
문화 * 예술
    >  문화 * 예술
뉴스홈  >  문화 * 예술
영화 '노아' 비판받고 있다/장길남 기자
작성일 : 14-03-25 10:43
러셀 크로우, 논란 많은 ‘노아’ 로비 위해 교황 만나바티칸 관리, 교황은 ‘노아’영화 관람계획 없다고 언급
장길남 기자  |  giljang79@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23  21:56: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러셀 크로우가 주연한 영화 '노아'의 한 장면ⓒfacebook

오는 28일 개봉예정인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 ‘노아’의 주연배우 러셀 크로우는 19일 ‘노아’ 지지요청을 위해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로비했으나 교황으로부터 받았던 것은 축복기도였다.

러셀 크로우는 소셜미디이를 이용, 최근 몇 주간에 걸쳐 노아 방주와 대홍수 스토리가 성경과는 거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기독교 단체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는 ‘노아’영화를 프란치스코 교황이 관람하고 지지해주도록 회유하고 있다.

크로우는 또한 교황이 개인적인 시청자로서 영화를 관람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바티칸 수석대변인 페데리코 롬바르디는 이런 요청들을 거부하면서 교황은 영화를 관람하지 않을 것이며 개인적인 시청자로서의 관람요청도 허락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러셀 크로우는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영화제작사 관계자들과 더불어 19일 성베드로 광장으로 초청받아 잠간 동안 교황 프란치스코를 만나고 축복기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4년전 ‘블랙스완’으로 오스카 상을 받았던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연세계에서 우리의 청지기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교황의 논평은 매우 감동적이었다”면서 “그의 말씀을 들을 기회가 다시 있다면 결코 놓치지 않겠다”고 말했다.

노아영화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러셀 크로우와 교황과의 만남을 하나의 무언의 지지로 받아들이려 하고 있으나 교황청 관리들은 그건 아니라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하지만 러셀 크로우와 교황과의 짧은 만남은 28일 개봉되는 노아 영화를 새롭게 주목하도록 할 것 같다.
장길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게시물은 所陽님에 의해 2014-03-25 11:23:46 뉴스 * 이슈에서 이동 됨]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목록으로   맨위로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