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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7 06:04
리차드 도킨스의 METHINKS IT IS LIKE A WEASEL 과 진화론 그리고 생명공학
 글쓴이 : fingerofth…
조회 : 1,727  
   http://fingerofthomas.org/methinks-it-is-like-a-weasel/ [211]

무작위로 키보드를 누른다고 문장이 만들어지지 않듯이, 아무 숫자나 누른다고 암호가 풀리는게 아니듯이, 유전 정보의 증가는 확률적으로 불가능하며 그 자체로 진화론은 허무 맹랑한 인간의 상상이 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진화론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한채, 교과서에 세뇌 당해 그것을 사실로 여기고 옹호하게 됩니다.

사실 진화론이 이론적으로 가능한지 아닌지를 떠나 실제 역사가 아님을 알 수 있는 것은 화석 증거의 부재 입니다. 다윈은 자신의 이론이 맞다면 화석 증거가 있어야만 한다고 했지만, 이제 진화론자들은 더 이상 화석을 진화론의 증거로 내세우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제 DNA가 진화를 증거한다고 얘기하면서도, 그 DNA의 돌연변이들이 어떻게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지 못합니다.

리차드 도킨스 Weasel특정한 아미노산의 서열이 기능을 가진 단백질이 될 확률은 극도로 낮으며, 이는 확률적으로 진화가 불가능함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이는 진화론자들도 인정하는 내용입니다.

리차드 도킨스는 그의 책 “불가능의 산 오르기 : Climbing Mount Improbable”에서 진화론은 앞에 절벽이 있는 도저히 오를 수 없는 산처럼 보인다고 얘기 합니다. 다만 산의 뒷편에 있는 작은 돌연 변이의 계단들을 하나씩 하나씩 밟아 올라가면 완전히 새로운 개체가 탄생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위에 썼듯이 무작정 무작위로 알파벳을 고른다고 문장이 될 수는 없으며 이는 왜 유전 정보 증가가 불가능 한지를 설명해 줍니다. 무엇이 되었던 지금의 다양한 생물들은 최초 생명이 갖지 못했던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이 새로 생겨나 적절한 위치에 배치되어야 했음을 얘기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종류의 단백질이 생겨나는 것은 확률적으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를 진화론자들이 모르는 것 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은 현실적이지 않은 비유를 통해서 또 다시 진실을 흐리고 있을 뿐 입니다.

리차드 도킨스 Weasel

리차드 도킨스의 Weasel 프로그램은 진화론과는 전혀 상관없는 말장난에 불과 합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리차드 도킨스의 Weasel 프로그램 입니다. 그의 책 The Blind Watchmaker에서 그는 아무 글자와 빈칸 28개가 무작위로 생겨난다면, 가능한 조합은 27^28개 혹은 10^40개가 될 것 이며, 원숭이가 특정한 서열을 타자할 가능성은 아주 아주 낮지만, 어떠한 목표를 주고 ( METHINKS IT IS LIKE A WEASEL ), 그 목표에 맞는 글자를 타자 했을때, 그 글자를 변경시키지 않는다면, 아주 빠르게 목표한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얘기 합니다. 각 글자는 DNA 서열에 의한 아미노산을 나타내는데, 이 아미노산이 어떻게 단어를 만들어 단백질을 형성하는지, 또 그 단백질이 어떻게 생명체를 형성하는지에 대한 아주 단순한 비유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시뮬레이션을 하고는 43번만에 목표한 문장 METHINK IT IS LIKE A WEASEL 을 만들 수 있었다며, 자랑 합니다.

그의 말은 당연히 맞습니다. 하지만 그의 말이 진화론을 설명합니까?

전혀 아닙니다.

WEASEL 프로그램의 문제점 1. 자연 선택은 어디로?

모두 아시다시피, 진화론을 이루는 두개의 매커니즘은 돌연변이와 자연 선택 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수많은 생물들이 나타났다 멸종했습니다. 멸종했다는 모든 생물들은 훌륭한 신체 구조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 많은 METHINKS IT IS LIKE A WEASEL 들은 자연 선택되어 멸종되었는데, 그 개체를 만들기 위해 있었던, 불완전한 생물들은 완성된 생물을 만들기 전까지 자연 선택 되지 않고 살아 남았다가 완성이 되자 멸종 되었다고 주장하는 것 입니다.

WEASEL 프로그램을 통해 컴퓨터가 무작위로 뽑은 첫번째 문장,

Generation 01:   WDLTMNLT DTJBKWIRZREZLMQCO P

위 의 문장과 비견될만한 생명체는 존재 할 수 없습니다. 생명체로써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단백질이 형성 되어야 하며, 그 단백질이 적합한 위치에 적합하게 연결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위의 문장에는 어떠한 정보도 없으며 쓸모없는(Gibberish) 글자들만 나열 되어 있을 뿐 입니다. 설사 저런 생명체가 있다고 하더라도 곧바로 자연 선택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리차드 도킨스는 곧바로 저런 생명체가 있다고 가정하고 다음 세대로 넘어갑니다.

Generation 02:   WDLTMNLT DTJBSWIRZREZLMQCO P

무 작위로 14번째 글자가 K에서 S로 바뀝니다. 이 개체 역시 마찬가지겠죠. 생명체로써의 역할을 할수도 없으며 있더라도 자연 선택 되어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비현실적인 작업이 계속 되고, 결국 43번째 세대에서 리차드 도킨스가 목적했던, 문장이 나타납니다.

Generation 43:   METHINKS IT IS LIKE A WEASEL

WEASEL 프로그램의 문제점 2. 쓰레기 DNA는 어디로?

Weasel 프로그램을 보시면 완전한 문장이 완성되기 이전 단계에 무작위로 만들어진 아무 의미 없는 글자들이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Generation 30:   METHINGS IT ISWLIKE B WECSEL

30 번째 세대를 보시면 의미가 있는 단어/문장들과 아무 의미가 없는(Gibberish) 단어/문장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지금 진화가 완성 되었다고 말하는게 아니라면 모든 개체에는 의미 없는 DNA 서열들이 존재해야 하며, 아주 아주 많아야 합니다.

리차드 도킨스는 DNA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던 시절, 아무 의미 없는 쓰레기 DNA를 강하게 믿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과학이 발전하여 DNA의 기능을 더 잘 이해하게 되자, 쓰레기 DNA란 개념은 사라졌으며, 오히려 그 생물의 복잡함과 정교함이 인간의 이해를 벗어남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습니다.

WEASEL 프로그램의 문제점 3. 화석은 어디로? 중간 단계는 어디로?

만약 리차드 도킨스의 비유가 맞다면, 우리는 한 개체가 다른 개체로 진화하기 위해서 점진적이지만, 43가지의 중간 단계가 있어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위의 예는 실제 진화의 과정 보다 훨씬 더 간소화 된 비유기 때문에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은 종류의 연속적인 중간 단계 화석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진화론자들이 제시한 중간 단계 화석은 연속적이지 않으며, 종의 점진적인 진화를 전혀 보여주지 못합니다. 많은 이들이 존경하는 하버드 대의 고생물학자 스티븐 제이 굴드는 이에 대해 “우리의 교과서를 장식한 진화 계통 나무는 실제로는 그 가지의 끝과 마디에서만 나타난다. 그 나머지는 합리적인 추정일 뿐 화석에서 얻은 증거가 아니다. (Natural History Vol 6 pg. 13) 라고 솔직하게 인정 합니다.

이 문제는 화석에만 국한 되어 있는게 아닙니다. 지금 지구 상에는 완성된 하나의 개체( METHINKS IT IS LIKE A WEASEL )보다 훨씬 더 많은 미완성 개체들이 있어야 합니다. 날개가 나다가 만 개체, 털이 자라다 만 개체, 심장이 생기다 만 개체, 눈이 생기다 만 개체, 뇌와 연결이 되다가 만 개체….

하지만 우리가 Generation 1에서 42까지라고 볼 만한 개체는 이 세상에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속적이라고 볼만한 개체는 전혀 없습니다.

WEASEL 프로그램의 문제점 4. 진화론은 방향과 목적이 있는가?

진화론자들 특히 리차드 도킨스 스스로 항상 하는 얘기 중 하나는 진화는 무작위의 과정이 아닌 방향이 없는 과정(Undirected Process) 라는 것 입니다. 하지만 Weasel 프로그램에서 리차드 도킨스는 진화론의 가장 기초적인 가정을 무너뜨려 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무작위의 과정에 방향과 목적을 정해 놓은 것 입니다. 방향과 목적이 있다는 것은 지적인 설계자가 있어야 함을 나타냅니다.

만약 지적인 설계자가 없다면, 그리고 정해진 목표 즉 METHINK IT IS LIKE A WEASEL 이 없다면, Generation 1에서 넘어가는 과정에어느 위치에 어떤 글자가 적합한지, 알 수 없고 그 글자가 변하지 않도록 저장할 수도 없습니다.

Generation 10:   MDLDMNLS ITJISWHRZREZ MECS P

위의 문장에서 목표 문장이 무엇인지 그 문장에 맞는 글자가 정확한 위치에 있는지 알 수 있는 존재가 누구이며, 그 글자가 변하지 않도록 하는 존재는 누구 입니까? 지적인 존재 입니다. 이 비유를 진화론으로 끌고 왔을때, 우리 몸의 어느 부분이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습니까?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심지어 인간 스스로도 자신의 DNA 서열이 어떤지 아미노산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이는 오직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설정해 놓은 목표, 그리고 변하지 않도록 만들어 놓은 WEASEL 프로그램안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WEASEL 프로그램의 문제점 5. 돌연변이는 정말 무작위인가?

마지막으로 리차드 도킨스가 간과하고 있는 부분은 돌연변이가 우리의 생각처럼 단순한 매커니즘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우선 하나의 염기쌍이 다른 염기쌍으로 바뀌는 비율이 같지 않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A C G T의 염기 중, 돌연변이로 인해 염기가 바뀔 때, T로 바뀌는 비율이 58%이나 된다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글자들이 무작위로 골고루 바뀌는 것이 아닌 특정한 글자 혹은 아미노산이 될 확률이 훨씬 더 높아 집니다.

또 모든 위치의 염기쌍이 골고루 무작위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핫스팟(Hot spot)이 있어서 특정한 위치의 염기가 자주 바뀌는 것인데, 예를들어 P53라는 유전자의 경우 70%의 돌연변이가 3~4곳에서만 일어 납니다. 1,000개가 넘는 염기쌍을 갖고 있기에, 돌연변이는 극히 일부 지역에서만 일어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경우는 94.4%의 돌연변이가 확인 된 319개의 염기쌍 중 딱 2곳에서만 발생했습니다.

이를 Weasel 프로그램에 적용해 보자면, 돌연변이가 발생한 곳은 계속해서 글자가 바뀌게 되고, 그렇지 않은 나머지 위치는 돌연변이가 생기지 않는 것 입니다. 또 그 돌연변이는 다양한 변이를 가능케 하는 다양한 글자가 아니라 돌연변이가 일어나면서 결국은 특정한 한 글자로 바뀌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입니다.

우리는 지식의 부족으로 DNA의 유사성이  돌연변이의 축적으로 새로운 생명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왔지만, 이런 식으로는 절대로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3억개가 넘는 DNA 차이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인간과 침팬지 뿐 아니라 어떠한 대진화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리차드 도킨스의 Weasel 프로그램에 대해 비판했는데, 이제 조금 더 다른 각도에서 돌연변이 혹은 유전 정보 증가의 확률에 대해서 알아봤으면 합니다.

파리옆에는 파리 그림이 있습니다. 우리는 파리를 보통 하찮게 여기고 파리약으로 잡아 죽이고 귀찮아 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지금의 생명 공학 기술로 파리를 만들어 보라고 하면 만들수 있을까요?

만들 수 없을 겁니다. 인간은 파리는 커녕, 이보다 더 단순한 생명체도 스스로 만들어 낼 능력을 갖추고 있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한가지 질문을 더 던져 보겠습니다. 인간에게 파리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유전자 조작을 통해서, 침팬지를 만들어 보라고 하면 만들수 있을까요? 인간은 이미 침팬지의 유전자 지도를 갖고 있고, 아무 아이디어도 없는데서 만드는게 아니라 기존의 침팬지의 지도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됩니다. 과학이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면서도  인간의 기술력은 파리를 침팬지로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만약 이렇게 뛰어난 과학 기술을 갖고 있는 인간도 지적으로 파리를 침팬지로 만들 수 없다면,  어떻게 단세포 동물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를 통해서 진화하고 진화해서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 입니까?

진화론자들은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고 얘기합니다.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이 동전 100개를 정해진 순서대로 정해서 뒤집어 놓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까? 아무리 늦어도 10분 안에는 무리없이 할 수 있을것 입니다. 하지만 동전 던지기를 통해서 무작위로 동전 100개를 정해진 순서대로 던지는데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 합니까? 0.5^100 약 7.8×10^31분의 1 입니다. 100억명의 사람이 1초에 한번씩 동전 던지기를 해도 4조년을 돌려야 기댓값이 1이 됩니다.

1/2확률의 동전을 100개 연속으로 맞추는 이렇게 간단해 보이는 것도 이렇게 낮은 확률을 갖고 있는데, 수억개, 수조개의 글자들을 갖고 있는 DNA가 우연히 맞춰져서 단백질을 만들고 그 단백질이 아무렇게나 배열되는게 아니라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갖춰져서 우리의 신체 구조와 이렇게 다양한 생명체를 만들어 놨다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 생각일까요?

반도체 Weasel

2015년 반도체의 저장 능력보다 100만배가 넘는 저장 능력이 DNA안에 있습니다. 이는 DNA를 만든 존재가 현 과학자들보다 훨씬 더 뛰어난 기술력을 갖고 있었음을 입증합니다.

2001년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4GB D램을 개발합니다. 이 칩 한개에는 책 640권 분량의 정보를 담을수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뒤 2004년 60나노 8GB 칩을 만들며 20,000권 분량의 정보를 담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0여년이 지난 2015년 우리는 2,000,000권 분량의 정보를 손톱 크기 만한 칩에 담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세포 안에 DNA를 현대의 반도체와 비슷한 크기로 만들면, 책20,000,000,000,000권 분량의 정보를 담을 수 있습니다.

2015년 현대 과학의 놀라운 기술력으로 만든 최고의 정보 저장 장치보다 진화론적 시간으로 수억년전에 만들어진 DNA가 100만배가 넘는 정보 저장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 입니다. 이런 놀라운 기술력이 우연히 만들어 졌다는 사실을 믿기가 쉬우십니까?

단 두개의 예를 들었지만, 인간은 지속적으로 자연 생물들의 놀라운 능력과 설계를 따라하여 기술을 발전시켜왔으며 이를 생체 모방이라고 합니다.

이는 인간이 만들지 못하는 파리를 만들고, 인간이 만든 최고의 걸작품 보다 100만배 더 큰 저장 능력을 갖춘 DNA를 만드신 존재가 인간 보다 훨씬 더 훌륭한 기술력을 갖고 있다는 것에 대한 반증입니다.

진화가 사실일 수 없으며 우리에게 창조주가 있다는 생각은 너무나도 합리적이고 당연한 생각입니다. 이글을 읽어보셨다면 한번 깊이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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