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감사의 말씀: 펜앤마이크 정규재 대표님께,
질문 방식 변경: email로
ID저장
칼럼.신학
칼럼
목회.신학.교육
<은혜의 말씀>
김헌교수 칼럼 <치
이영숙 사모의 <어
전공수 목사의 말씀묵
<개척교회는 행복
뉴스 & 이슈 더보기
   "文생일축하!" 서울 지…
   촛불이 웬일로 "태극기 …
   문재인의 최저임금 부작…
   "무섭고 떨린다"태극기…
   현 정부의 적폐 청산에 …
   한기총 대표회장, 대통…
   고려대학교 대자보, �…
   류여해 한국당 최고위원…
   中 “가난 피하려면 예…
   김장겸 MBC 사장 입장문
   유엔 인권이사회, 朴 전…
   프랑스법원 “교황동상…
   청년들! 우리가 적화되…
   UN 본부 앞에서 문재인 …
   북핵은 이미 레드라인을…
김헌교수 칼럼 <치유와회복>
    >  김헌교수 칼럼 <치유와회복>
뉴스홈  >  김헌교수 칼럼 <치유와회복>
예배를 드림으로 회복이 되어야
작성일 : 17-06-10 09:14
"예배를 드림으로 회복이 되어야"

다음과 같은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주일이 더 바쁘다" "쉴 틈이 없다" "좀 쉬었으면 좋겠다"  이런 비슷한 표현을 예배당 다녀와서 가족들에게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분수에 맞지 않게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 과도한 희생과 봉사가 분명 힘들게 했겠지만 어리석게도 자신을 보호하지 못했다. 
하나님은 자신의 관리를 스스로에게 위임하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무조건 순종을 오해한 것은 아닐까?
자신의 생각으로 탈진상태의 봉사와 희생이 하나님께서 보실 때 기쁘 받으실것이라고 해석한 것은 아닐까? 
그렇게 해야 자신의 지은 죄가 용서되는 것으로 착각한 것은 아닐까?

지나치게 인정받고 사랑받으려는 좌절된 욕구 충족을 위해서라면 잘 못된 방법이다.
또한 본을 보이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면 그것은 위선이다.

우리의 육체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피곤하고 아프고 쉬고 싶은 것은 육체가 한계에 다달았음을 알려주는 신호라는 사실 쯤은 알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신호를 무시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지도자는 성도의 상태를 진단하고 배려하며 성도는 지혜롭게 자신부터 관리하는 청지기가 되어야 하고 우선순위를 생각하고 실행하는 자가 되어야 할것이다.

바다/김헌목사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목록으로   맨위로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