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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는 깊은 통찰과 지혜로움이 있어야"
작성일 : 18-03-17 19:15

"설교자는 깊은 통찰과 지혜로움이 있어야"

설교자는 많은 직간접의 경험과 정보와 사실적 지식이 필요하다. 그래서 책방을 찾고 신문과 뉴스를 보게되고 각종 세미나 및 필요에 따라 단기적 교육이나 전문적 연구를 한다.

목사는 직위일 뿐이지 다 된것은 아니다.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스스로의 한계에 부딪혀 소위 메너리즘에 빠지게 되고 위험을 자초하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설교에 문제가 생긴다고 본다. 

설교자는 깊은 통찰이 필요하다.
심혈을 기울인 설교는 성도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하나님의 뜻과 삶을 일치시키려는 역동을 불어넣는다.

설교가 끝나고 성도의 반응에 "오늘 예를들은 내용은 어느가정 누구의 말이네"라는 말은 설교자의 실수라고 봐야 한다.
비록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더라도 특정인이 설교를 들어면서 퍼즐 조각을 맞추고 예화의 주인공을 생각하고 있었다면, 그리고 그 실화의 주인공이 누구라고 자기네들 끼리 밝히고 있었다면 좋은 의도와 자신의 설교에 필요했더라도 신중해야 한다.

특히 주인공이 허락하지 않은 사실은 말해서는 안되며 예를 들더라도 완전 각색을 해야한다고 본다.

그래서 설교자의 설교는 자신의 설교를 위해 배려하지 않고 남의 사실을 폭로하는 행위는 신중하지 못하고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과 배려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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