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감사의 말씀: 펜앤마이크 정규재 대표님께,
질문 방식 변경: email로
ID저장
칼럼.신학
칼럼
목회.신학.교육
<은혜의 말씀>
김헌교수 칼럼 <치
이영숙 사모의 <어
전공수 목사의 말씀묵
<개척교회는 행복
뉴스 & 이슈 더보기
   폼페오 "비핵화 실패시 …
   트럼프 탁핵 우려 목소…
   前북한외교관 김태산 "…
   '사법부의 정치화&…
   ‘판사노조’ 논란 법관…
   反共우파 김문수·최대…
   양치기 소년 김정은
   ​​백악관 …
   3차 남북정상회담 소식…
   북한은 한.미를 속이고,…
   '3.1절 대회'…
   美 “북한, 자국민에 화…
   한국당, ‘국민개헌 대…
   트럼프, 이방카·文 회…
   文정부, 공공기관장에 &…
김헌교수 칼럼 <치유와회복>
    >  김헌교수 칼럼 <치유와회복>
뉴스홈  >  김헌교수 칼럼 <치유와회복>
예수님 모시고 산다는 것
작성일 : 17-11-07 08:49

"예수님 모시고 산다는 것"


거듭남이란 옷을 갈아입는 것 처럼 생각해서는 안된다. 옷은 우리의 추한 면들을 가려주고 계절에 맞게 입게 되면 어울림도 준다.
더러운 옷을 빨아 입으면 냄새도 없애고 더럽게 보이는 것도 사라져 상쾌하게 해준다.
그러나 거듭남은 속사람이 변하는 것이다. 우리 삶을 표현하고 지배하는 속사람이 바뀌어야 하는 것이다.
목사의 옷 교수의 옷 장로의 옷 권사의 옷 집사의 옷 모두를 일컽는 성도의 옷을 입었다고 해도 속사람이 변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도리어 비방과 조롱꺼리가 된다.
스스로 조종(인내)하는데도 한계가 있다.
곧 드러나기 때문이다.
주일에는 목사와 장로와 집사와 성도로 보이는데 세상으로 들어가면 옷은 입고 있는데 말과 행동에는 전혀아니다.
해결의 방법은 지식이 아니라 속사람이 예수를 만나야 하는 것이다.
예수 없는 사람이 옷만 걸치고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예수라면 어떻게 할것인가?"  오그만 디노의 글들이 생각난다.
주님께 무릎꿇는 겸손한 세리의 마음으로 돌아가야 겠다.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목록으로   맨위로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