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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교수 칼럼 <치유와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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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드려지는 예배
작성일 : 17-09-03 09:08
"자신이 드려지는 예배와 드러내려는 예배"

예배를 드리고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조용히 다시 눈을 감고 나를 돌아본다.
나는 예배를 통해 나를 제대로 드리고 있는지 아니면 나를 드러내고 있지 않는지 말이다.

간절함과 진실함, 그리고 경건과 거룩함을 사모함으로 예배에 자신을 드리지 않고, 예배에 참석하고 의무를 다한 것처럼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는 행위에 불과한 것이  아닐까?

형식과 외식을 지적하신 주님의 말씀이 나의 심장을 흔들어 놓았다.
성령의 감동과 역사가 있는 예배가 회복되어 회개와 정결함이 토설되고 주님과 동행을 고백하고 약속하는 성도로 거듭나기를 소망하는 결단들이 있기를 소망한다.

간혹이기를 바라지만 자신이 드려지는 예배의 자세가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려는 자들이 있다.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믿는 달란트들이 드려질 때 아름답고 조화롭게 보이고 은혜가 되지만, 드러내려는 순간 예배와는 어울리지 않게 보이고 인간의 모습이 나타난다.

나를 드러내려는 자세는 은혜롭지 않다.
설교도, 찬양과 찬송, 기도, 각종 봉사의 자리에도 말이다.

내가 드려지는 예배에는  내속의 나를 정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분노의 마음, 저주의 마음, 거짓의 마음, 탐욕의 마음, 음란의 마음, 위선의 마음, 교만의 마음, 자만의 마음 등이 그 대상이라 생각한다.

오늘도 나를 쳐 예수께 드리려고 한  바울처럼, 그리고 믿음의 선진들 처럼 살아보기로 훈련하기를 힘쓰기를 소망한다.

바다/김헌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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