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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교수 칼럼 <치유와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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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신앙을 보존하고 전수하는 자
작성일 : 17-05-30 22:36

"성도는 신앙을 보존하고 전수하는 자입니다"

요즘 대기오염이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고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지면서 각종 예방법이 발표되고  예방기능 도구들이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다.

대기오염의 주범인 미세먼지는 우리의 주위를 온통 뒤덮고 있어 자신도 모르게 우리의 피부에 닿고 호흡을 통하여 내부로 들어온다.
사람들은 보이지 않으면서 인간을 괴롭히는 불청객을 퇴치하느라 애를 많이 쓴다.

신앙의 가치와 바른전통과 성경의 말씀대로 실행하며 살아가고 또한 살아가려는 성도들에게 우리사회는 곳곳에 미세먼지가 쌓여서 신앙의 옷을 더럽히거나 혼란스럽게 하고 심지어 병들게 하고 있다.

갈수록 복음의 우월성과 절대성이 약화되거나 유일신 사상이 사라지고 우상종교와 같은 위치에서 기독교를 이해하고 삶이 죄악과 연결되어도 무감각하여 알아차리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이 많다.

그리스도인은 잘 살아야 하고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 적당히 사는 것은  직무유기이고 아무렇게나 사는 것은 죄라고 생각한다.
삶의 현장에서 믿는 자 만이 아는 즐거움과 기쁨이 바람이되고 향기가 되어 더욱 퍼져가기를 기도한다.

성도는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 스스로 다 이겨내고 넘어지지 않고 때 묻히지 않읅 것 같아도 결국 신앙의 옷을 더럽혀서 입고 있을 때가 많다.

선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고 교만한 자는 하나님께로 부터 외면당하지 않을까 조심해야 할 것이다.
성도는 신앙을 보존하고 전수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바다/김헌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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