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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말씀> 김병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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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피조물이십니까?
작성일 : 18-09-20 11:45

제목: 새로운 피조물이십니까?
성경: 고린도후서 5:14-19

  본문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를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합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사람들과 구분이 잘 안 되는 듯합니다.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 가운데 알려진 교인들이 많아서 당황하게 됩니다. 어떻게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으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까? 다른 사람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1. 어떻게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까?
  성부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 자신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18-19a, 롬 5:10).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고, 원수 된 관계에 있던 우리를 하나님께서 주도하셔서 하나님 자신과 화목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롬 5:10).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는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이며, 주권자와 그의 통치에 의존된 백성의 관계이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들 간의 관계도 원수가 된 관계라면 얼마나 고통스럽습니까? 부부 간에, 부모와 자녀 간에, 직장의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에 관계가 적대적이면 얼마나 괴롭습니까? 인간관계도 이토록 중요하다면, 우리의 모든 것에 관한 절대 주권을 가지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성자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습니다(14-15a). 우리와 하나님을 화목하게 하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제물로 드리셨습니다. 우리대신 십자가에서 벌을 받으셨습니다.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이셨습니다. 죄에 대하여 분명히 벌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죄인인 우리까지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님의 십자가에 동시에 잘 나타났습니다.
  성령께서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요 3:5). 성령으로 거듭나는 새 생명은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것이며 영원한 생명입니다. 성령을 마음에 모시고 있는 우리는 영원히 구원이 보장된 자들입니다(엡 1:13-14).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옛사람에서 새사람으로 변하게 된 것입니다.

2. 새로운 피조물로서 우리는 어떤 특징은 가지고 있습니까?
  하나님과 회복된 관계를 가졌습니다(18).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요 1:12). 죄를 용서받고, 의롭다하심을 받았습니다(롬 5:1).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엡 2:8). 이것은 예수님을 믿을 때에 된 일들입니다(엡 2:8).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다시 심판에 이르지 않습니다. 영생을 얻었습니다(요 5:24).
  새로운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16). 더 이상 사람을 육체대로 알지 않습니다(16). 사람을 보는 가치관이 변하였습니다. 종족, 국적, 가문, 빈부, 지위, 교육, 외모, 나이, 건강에 의해 사람의 가치를 정하지 않습니다. 성경이 보여주는 바와 같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영원한 영혼이 있어 사람은 누구나 천하보다 귀합니다.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지 않습니다(16). 갈릴리, 나사렛 촌의 목수의 아들이라고 천하게 그분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이슬람교도들은 기독교인을 비천하게 여기는 용어로 “나사렛파”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이십니다. 영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예수님이 없는 자에게는 영생이 없습니다(요일 5:11-12). 예수님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예수님을 얻기 위하여 모든 것을 배설물과 같이 여겼습니다(빌 3:7-9).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삽니다(15b). 새사람은 더 이상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습니다. 오직 자기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예수님을 위하여 삽니다(15). 예수님은 우리의 헌신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피 흘려 죽어주신 구속자이시며, 우리의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주권자이시고, 우리를 돌보시는 목자이시며, 모든 필요의 공급자이시고, 미래의 보장이십니다. 아프리카의 한 선교사에게 구조를 받은 원주민이 자신의 모든 것을 이끌고 선교사님께 자신의 삶을 드리러 온 일이 있었습니다. 생명의 구조를 받은 자의 삶은 그 은인에게 드려져야합니다. 우리도 우리를 위해 자신을 온전히 주신 주님을 위하여 살아야합니다.
  하나님과 죄인을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받았습니다(18b,19b). 이것은 새로운 가치관과 그리스도를 위한 삶과 일치합니다. 사람이 천하보다 귀합니다. 전도와 선교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구성원을 만듭니다. 이것은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위한 사역입니다. 바나바와 바울의 경우 그들이 생명을 건 것은 하나님과 영혼들을 위한 것이었습니다(행 15:25, 20:24). 영혼구원을 위하여 기꺼이 재물만 아니라, 자신까지 허비하겠다고 했습니다(고후 12:15a; So I will very gladly spend for you everything I have and expend myself as well. -NIV).

  하나님과의 새로운 관계로 하나님과 화목한 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새로운 가치관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십니까? 삶의 우선순위가 바로 정해져 있습니까? 자기보다 자기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님을 위해 사십니까? 새로운 직책에 이끌리는 삶을 사십니까? 안 믿는 어떤 영혼의 구원 문제로 잠을 설치며 고민해본 일이 있습니까? 1983년 11월에 태국으로 떠난 양병화 선교사께서 한두 달쯤 되었을 때 보내온 서신에 저는 깊은 감동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방콕의 거리에서 굶어 죽어 가는 나병환자를 만났지만 태국어를 아직 못하여 전도할 수 없어서 울며 돌아와 써서 보낸 편지였습니다. 새로운 피조물로서 신분에 맞게 삽시다.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열정에 사로잡힌 세계를 품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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