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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말씀> 김병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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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말씀을 버린 자 - 왕 사울
작성일 : 17-10-24 14:25
제목: 여호와의 말씀을 버린 자 - 왕 사울
성경: 사무엘상 15:17-23
  사무엘상에는 두 사람의 정치적 지도자의 모습이 비교되어 나옵니다. 사울(9장 이후)과 다윗(16장 이후)입니다. 사울은 하나님께서 버리셨고, 다윗은 하나님께서 귀하게 세워주셨습니다. 왜 사울은 버림을 받고, 다윗은 세움을 받았습니까? 사무엘상 15:26절에서 사울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음으로 여호와께서 그를 버리셨다고 말씀합니다. 다윗은 “그 마음에 맞는 사람”(삼상 13:14), “왕(사울)보다 나은 왕의 이웃”(삼상 15:28)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사울은 왕으로 세움을 받을 당시에는 훌륭한 인물이었습니다(9-11장). 그러나 후에 변하여 악한 자가 되어 비참한 최후를 맞았습니다.
1. 사울이 왕으로 세움을 받을 당시 어떤 인물이었습니까?(17)
  그는 효자였습니다(삼상 9:3-5). 사울은 키가 크고 준수한 소년으로 부친의 지시를 순종하고, 부친이 자기들 때문에 걱정 할 것을 염려하는 정도로 효도하는 마음이 있는 자였습니다.
  그는 예의가 있는 자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존중히 여겨 예의를 갖출 줄 알았습니다(삼상 9:7).
  그는 겸손한 자였습니다(삼상 9:21). 그와 그의 아비집이 온 이스라엘의 사모하는 자라는 사무엘의 말을 듣고 자신의 가족이 가장 작은 자라고 겸손히 대답하였습니다.
  그는 온유와 관용이 있는 자였습니다(삼상 10:27). 자기를 멸시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보복하지 않고 자제력을 가지고 잠잠하였습니다. 암몬 사람들을 쳐서 큰 승리를 거둔 후 백성들이 그를 멸시한 자들을 죽이겠다고 할 때 그들을 죽이지 않도록 관용을 베풀었습니다(삼상 11:12-13).
  그는 하나님의 신이 크게 임한 자였습니다. 성령이 임하여 새사람이 되고(삼상 10:6, 9-10), 하나님의 신에게 크게 감동된 자였습니다(삼상 11:6).
2. 사울을 버림받게 만든 죄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습니다(삼상 15:11, 19, 23, 26). 하나님께서 명하신 명령을 지키지 않았습니다(삼상 13:13-14). 하나님의 목소리를 청종치 않고 좋은 것을 탈취하기에만 급하였습니다(삼상 15:9, 19). 그는 처음에는 변명하기를 자기는 여호와의 명령을 청종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잘못하였다고 했다가(삼상 15:20-21), 나중에는 백성들이 두려워서 백성들의 말을 들었다고 했습니다(삼상 15:24). 왕으로서 얼마나 무책임한 말입니까?
  시기심으로 다윗을 죽이려하였습니다(삼상 18:7-9). 다윗이 불레셋의 장수 골리앗을 죽인 후 다윗의 인기가 높아지자 시기와 질투심으로 다윗을 죽이려 했습니다. 바나바는 자기보다 유능한 후배인 바울을 세워줌으로 하나님 나라를 크게 유익하게 하였습니다(행 11:25-26).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더 생각하는 사람은 유능한 동역자로 인해 시기하지 않고 오히려 기뻐합니다.
 제사장 85인과 그 가족을 죽였습니다(삼상 22:18-19). 다윗을 도왔다는 이유로 제사장들과 그들의 가족을 젖 먹는 아이들까지 다 죽이는 잔인한 살해를 했습니다. 결국 사울의 집에 저주가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잠 3:33).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였습니다(삼상 28:7-19, 대상 10:13-14). 무당이나 점쟁이를 찾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를 무시하는 영적 간음죄입니다. 관상이나 손금, 토정비결이나 재미로 본다는 신문과 잡지의 오늘의 운세 따위에도 성도는 미혹되어서는 안됩니다.
3. 사울은 어떤 징벌을 받았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를 버리셨습니다(삼상 15:26). 그 스스로 버림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자녀들도 왕으로 대를 잇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성령이 그에게서 떠나셨습니다(삼상 16:14). 그에게 새 마음을 주셨던 성령께서 그를 떠나심으로 악신에 의해 번뇌케 되고, 다윗을 죽이려는 악한 마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 속에 오신 성령께서는 구약 시대와는 달리 영원히 떠나지 않으십니다(요 14:16).
  패전하여 비참한 죽음을 맞았습니다(삼상 31장). 전쟁에 패하였고, 세 아들도 전장에서 죽었고, 자신은 모욕을 두려워하여 자살하였습니다. 불레셋 군인들이 그의 시신의 머리를 베었고, 몸은 성벽에 못 박혔다가 야베스 거민들의 도움으로 거둬져 불살라지는 비참한 마지막을 당하였습니다.
  그의 죽음에 대하여 “13사울의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14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고 말씀합니다(대상 10:13-14). 그가 처음의 좋은 성품과 태도를 끝까지 유지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복된 사람이었겠습니까? 우리 모두는 과거보다 현재가, 그리고 현재보다는 미래가 하나님 앞에 더 순수하고 진실한 성도가 되어야하겠습니다. 말씀을 끝까지 순종하여 받들며, 대인관계에서는 시기와 악함이 없는 자로서, 하나님만 섬기는 초지일관한 신앙의 사람들이 되기를 힘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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