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회원가입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경건의 뜨락, 늘 귀한 자료 올려 주셔서 감사
뉴스 제공 오주한 기자님께 감사
ID저장
회원가입ID/비밀번호찾기
칼럼.신학
칼럼
목회.신학.교육
<은혜의 말씀>
김헌교수 칼럼 <치
이영숙 사모의 <어
전공수 목사의 말씀묵
<개척교회는 행복
뉴스 & 이슈 더보기
   김동철 작심발언 "文, …
   문준용, '부친 탄…
   文 정부 치하, 또다른 &…
   미한 정상회담 의제와 …
   최대집, 문정인의 국보…
   이철우, 文 대통령 탄핵…
   北 핵개발 종사자 1만5…
   영국, 이슬람교도 향해 …
   트럼프, 한국의 사드 배…
   문정인의 한미 훈련 축…
   북한, 핵무기 사용 의지…
   한국당 간부 "문재인, …
   미국 청년에게 가혹했던…
   대한민국 실종사진
   헌법부정과 적폐물이, …
<은혜의 말씀> 김병선 선교사
    >  <은혜의 말씀> 김병선 선교사
뉴스홈  >  <은혜의 말씀> 김병선 선교사
남에게 복이 되는 사람들 (창세기 30:25-30)
작성일 : 17-06-13 18:35

제목: 남에게 복이 되는 사람들
성경: 창세기 30:25-30

  다른 사람에게 복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유익이 되어 공동체를 발전시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인 성도는 남에게 복이 되는 사람입니다. 나의 가정, 직장, 학교, 사회, 국가에서 유익을 끼치는 구성원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복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믿음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으며, 스스로 성실히 노력하고, 남을 섬기는 사람이 복이 되는 사람입니다.

1. 복이 되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결과로 그는 복이 되었습니다(창 12:2).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음으로 그 복이 주위의 사람들에게까지 흘러가는 것입니다. 육신적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라도 아브라함의 믿음을 가진 자들은 다 아브라함의 자손들입니다(롬 4:12).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 복은 그의 믿음에 참여한 모든 자에게도 임하는 복입니다(롬 4:16, 갈 3:8-9). 오늘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영적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함께 복을 받아, 남에게 복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2. 복이 되는 사람은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야곱은 자신이 어떻게 외삼촌을 섬기며, 그의 양무리를 쳤는지를 외삼촌이 안다고 말했습니다(26b, 29). 자기가 섬겨야 할 상사와 자기의 업무에 대하여 얼마나 성실한 자였는가를 보여줍니다. 그 결과로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다고 말했습니다(30). 야곱의 성실한 노력과 하나님의 축복의 결과로 라반의 산업이 크게 번성한 것입니다. 라반도 분명히 야곱 때문에 자신의 산업이 번성한 것을 알고 어떤 품삯을 주고라도 그를 자기의 양떼를 돌보는 일을 계속하게하려 하였습니다(27-28).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대강 때우기 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열매도 없을 뿐 아니라, 인격적으로 우리를 진실하지 못한 기회주의자로 만듭니다. 전도자는 우리에게 권면하기를 “네 손이 일을 얻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라고 합니다(전 9:10). 우리 스스로 성실한 노력의 사람이 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노력을 축복하셔서 주위 사람들에게 복이 되게 하십니다.

3. 복이 되는 사람은 남에게 복이 되도록 섬기는 사람입니다.
  가버나움의 중풍병자를 예수님께 데려갔던 사람들은 봉사를 통하여 남에게 복이 된 사람들입니다(막 2:1-12). 우리는 우리의 시간과 노력, 재물을 나눔으로 남에게 직접적으로 복이 될 수 있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말, 격려의 말이 축복이 됩니다. 남의 마음을 위로하고, 기대를 표현해주는 한 마디의 말은 듣는 이의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용기를 얻게 합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의 도움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 가난한 자, 병든 자, 갇힌 자, 장애인, 외국인 근로자 등에게는 작은 도움도 큰 축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섬기는 것은 주님을 섬기는 것이기도 합니다(마 25:34-46). 특히 복음을 나누는 것은 영생을 선물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요셉을 보십시오. 그는 한 노예로 애굽에 팔려갔습니다. 보디발의 집에서 노예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상황이든지 그 위치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 성실한 노력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형통한 자가 되었습니다. 보디발이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과 요셉을 형통하게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았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은 요셉을 위하여 보디발의 집에 복을 부어주셨습니다(창 39:1-6). 그 후 요셉이 감옥에 가는 일이 있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간수장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제반 업무를 죄수인 요셉에게 맡기었고, 하나님께서는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습니다(창 39:19-23). 그가 애굽 왕 바로를 만나 총리대신이 되었을 때는 애굽과 인근 모든 나라의 기근의 문제를 해결하는 축복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노예로 남의 집에 있든지, 감옥에 있든지, 나라의 총리로 관직에 있든지 그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그의 성실한 노력으로 축복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바울을 보십시오. 그가 가는 곳마다 어둠의 권세가 깨지고, 구원의 복음이 전파되어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일어 배가 침몰할 상황일 때, 하나님께서는 그 배에 호송 중에 있는 한 죄수, 바울을 살리시려고 그 배에 있는 모든 사람이 살도록 만들어주셨습니다(행 27:24). 276명의 사람들이 바울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울과 함께 받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사람은 그 받는 복이 자신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흘러가게 합니다. 그가 속한 가정, 교회, 직장, 나라가 복을 받게 만듭니다. 그 주위의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위로와 용기를 주고, 문제를 해결해주고, 세워줍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신앙을 가진 복이 되는 사람이 됩시다. 상황이 어떠하든지 성실한 노력의 사람이 됩시다. 남에게 복이 되도록 섬기는 노력을 합시다. 내 가정, 교회, 학교, 직장, 나라가 나로 인하여 복을 받게 합시다. 우리는 남에게 복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목록으로   맨위로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