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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말씀> 김병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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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사람들 (창세기 12:1-3)
작성일 : 17-06-07 21:11

제목: 축복의 사람들
성경: 창세기 12:1-3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복이 됩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저주가 됩니다. 어떤 사람은 남에게 피해도, 복도되지 않고 그저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것을 비유로 꿀벌같이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 거미같이 남을 잡아먹는 사람, 개미같이 자기에게는 성실하나 남에게 유익을 주지는 못하는 사람으로 말하기도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2b). 결과로 땅의 모든 족속이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3b).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아브라함과 함께 같은 복을 받게 되어있습니다(롬 4:16, 갈 3:9). 오늘 우리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가진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 그와 같이 복이 될 자들입니다.

1. 가정에서 축복의 사람이 됩시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의 결과로 자신만 아니라, 후손들도 복을 받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열국의 아비로 삼으셔서 그의 후손들이 심히 번성하여 나라들을 이루고, 지위가 높은 왕들이 그 중에 나겠다고 하셨습니다. 아울러 그들에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창 17:5-8). 다윗이 하나님의 전을 지으려는 거룩한 소원을 품었을 때,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자를 통해 그 후손이 받을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다윗에게 하나님은 그에게서 날 자식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삼하 7:12-13). 심지어 못된 후손이 왕이 되어 죄를 짓고 잘못한 때에도 하나님은 다윗을 기억하셔서 긍휼을 베푸셨습니다(왕상 11:12, 34, 15:4-5).
  우리의 신앙과 주님을 향한 사랑은 우리의 자녀들과 후손에게 복이 됩니다. 우선은 아내 또는 남편에게, 그리고 부모님과 자녀에게 복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떠 올리면 생각만 해도 좋은 아빠요, 엄마가 됩시다. 부모에게 기쁨이 되는 자녀가 됩시다.

2. 직장에서 축복의 사람이 됩시다.
  야곱이 라반의 양 무리를 돌보자 야곱 때문에 하나님께서 라반에게 복을 주신 것을 라반도(창 30:27), 야곱도(창 30:30) 다 알고 있었습니다. 요셉이 비록 노예의 신분으로 일을 하였지만 그가 보디발의 집 가정 총무로 일할 때 하나님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사람의 집에 복을 주셨습니다(창 39:5). 요셉이 감옥에 갔을 때는 감옥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셨고(창 39:21), 바로의 궁에 갔을 때는 전 애굽이 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나는 나의 직장에 하나님의 복이 흘러들어오게 하는 자입니까? 상사와 동료, 그리고 부하들에게 복이 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고통을 주는 까다로운 사람입니까?

3. 우리 민족에게 축복의 사람이 됩시다.
  성경속의 주의 종들은 자기 백성을 사랑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멸망 받을 이스라엘을 용서하시기를 구한 모세(시 106:23), 민족의 죄와 나라의 망함을 슬퍼한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동족을 위해 그토록 근심했던 바울(롬 9:1-3), 금식과 목숨을 걸고 왕께 나아감으로 민족을 구한 여인 에스더, 다 자기 민족을 사랑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왕의 신임을 받는 술 관원직을 포기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성벽을 건축하고, 백성들을 신앙으로 재무장하게 하는 일에 앞장섰던 총독이었습니다. 그는 실로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하게 하려는 사람”이었습니다(느 2:10). 어느 나라, 어느 민족에나 흥왕케 하는 자들과 쇠망케 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4. 세계 모든 민족에게 축복의 사람이 됩시다.
  아브라함으로 인해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게 될 것을 하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모든 이방인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받게 될 것에 대한 말씀입니다(갈 3:8). 바울은 이방을 위한 사도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한 선교사였습니다. 시편 67편의 기자는 세계의 모든 민족이 주님을 찬송하게 되는 것을 위하여 기도한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모든 민족에게 천국복음이 전파되고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을 꿈꾸는 사람은 주의 나라를 구하는 사람입니다(마 6:33, 24:14).

  가정, 직장, 나라, 인류에게 축복이 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피해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공동체를 발전시키고 유익하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약하게 하고 어렵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저주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자신은 축복의 사람입니까, 아니면 저주의 사람입니까? 언제 어느 곳에서나 축복의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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