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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케 하는 자 (팔복 7) -마태복음 5:9
작성일 : 17-04-24 18:13
제목: 화평케 하는 자 (팔복 7)
성경: 마태복음 5:9

 

하나님은 평강의 하나님이십니다(13:20). 우리의 왕 예수님은 평강의 왕이십니다(9:6). 그분의 백성인 우리도 평화를 사랑하고, 화평을 이루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고, 자기 백성들의 행동규범으로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고, 원수까지 사랑하라 하심으로 화평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1. 화평케 하는 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자신을 하나님과 화평케 하는 자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믿음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사실은 이 사역의 주도자는 하나님 자신이십니다(고후 5:18). 그 아들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하게 되었습니다(5:10).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우리를 대신하여 벌받아 죽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확증되었습니다(5:8). 하나님께서 이렇게 화목의 길을 예비해 주셨지만, 이 예비 된 구원을 받아들이는 것은 사람의 몫입니다. 사람이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야합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여기신바 되셨다고 하며,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권면합니다(고후 5:20-21).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한 사람에게 복이 임합니다(22:21).

자신을 다른 사람과 화평케 하는 자입니다. 평화의 왕을 따르는 성도는 가능한 한 모든 사람들로 더불어 화평하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우리가 관여하는 모든 관계에서 사람들과 화평하도록 노력합니다. 가정에서, 직장과 학교에서, 교회에서 분쟁을 막고, 가라앉히는 노력을 합니다. 성경은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12:18),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12:14),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4:3)라고 명령합니다.

공동체 내에서 불화가 일어 날 때 그 불화의 원인이 내게 있지 않은가 자신을 살펴보아야합니다. 만일 그 원인이 내게 있다면 주께 죄를 회개하고, 불화한 대상과 화해를 노력하여야합니다. 다른 사람과 화평하기 위하여 완고한 성격과 무절제한 열의와 다투기를 좋아하는 기질을 조심하여야합니다. 화평에 필요한 몇 가지 태도가 있습니다. 첫째는 겸손입니다.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기 때문입니다(13:10). 둘째는 유순함입니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기 때문입니다(15:1). 셋째는 오래 참음입니다. 사랑의 요소의 알파는 오래 참고”, 오메가는 모든 것을 견디는 것이기 때문입니다(고전 13:4-7).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화평케 하는 자입니다. 전도를 통해 죄인을 하나님과 화목케 합니다(고후 5:18-19). 이것은 왕 같은 제사장인 성도의 기본 직무입니다(벧후 2:9). 죄인의 상태는 하나님과 원수 된 상태입니다(5:10a). 죄인이 용서받고, 하나님과 화목되어 구원받게 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또한 기도로 죄를 범한 민족으로부터 하나님의 분노를 돌이키게 합니다. 모세(106:23), 아론(16:41-48), 아모스(7:1-6)처럼 하나님 앞에서 민족의 죄를 용서하시기를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하나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입니다(22:30).

갈등하는 사람들 사이를 화평케 하는 자입니다. 세상에는 언제나 갈등과 싸움이 있어왔습니다. 악독과 투기, 피차 미워함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옛사람의 모습입니다(3:3). 그러나 이제는 갈등을 만드는 자가 아니라 화평케 하는 자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의 공동체는 서로 사랑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13:34-35).

 

2. 화평케 하는 자가 어떤 상급을 받습니까?

법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본래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게 됩니다(1:12).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서의 특권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닮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산상수훈에서 악한 자에 대한 무저항의 태도와 원수사랑에 대하여 가르치셨습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된다고 하셨습니다(5:38-45). 우리의 인격의 성숙도의 목표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하셨습니다(5:48).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어지게 됩니다. 남들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알게 됩니다. 특별히 전도하는 사람은 남들이 곧 하나님의 자녀로 알게 됩니다.

 

우리는 평강의 왕의 백성이며, 평화의 사신들입니다. 스스로 하나님과 사람들과 화평한 자들이며, 평화를 초래하는 자들입니다. 죄인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하며, 사람들 사이를 화평케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특성을 가진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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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선 선교사 Ezra Byung S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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