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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숙 사모의 <어린이 전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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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방법(붉은색)
작성일 : 16-10-24 11:28
어린이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방법(붉은색)



  하나님과 결단코 같이 있을 수 없고 가까이 할 수도 없는 죄인인 우리, 그렇다고 우리생각에 착한일이나 무슨 덕이나 의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더러운 옷의 얼룩과 같아서 내놓을 수조차 없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사랑 그 자체다.
  지난주 새소식반 엘리야 6과 '예수님과 대화하는 엘리야' 공과 묵상을 하면서 예수님의 영광과 고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은혜가 되었다.  잠결에 잠깐 예수님의 영광을 본 베드로는 그냥 초막 셋을짓고 자기 집은 상관없이 머물러 살고싶었던 것같다. 그러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께서 그 모든 영광을 버리고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고난을 택하신 것이다. 
  
  이 복음을 어린아이들은 정말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믿는다고 고백한다. 오늘도 예수님에 대해 처음 듣는어린이들이 있었다. 크리스마스 성탄절이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날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것을 교회다니지 않는 아이들은 모른다.

연결어 :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해결할 오직 한가지 방법을 주셨는데 그것은 바로 붉은 색에서 말해준단다.

" 붉은 색은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단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이 땅에 사람으로 태어나셔서 우리처럼 자라셨지만 죄가 하나도 없으신 완전하시고 깨끗하신 하나님의 아들 이시란다. 어른이 되셨을때 죄없으신 예수님은 우리죄를 대신 벌받아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어주셨어. 왜냐하면 '히브리서 9장 22절 말씀에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이 말씀은 죄없으신 예수님의 피만이 우리죄를 용서할 수 있다는 뜻이야.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머리에 가시관쓰시고, 손과 발에 못박히시고, 옆구리에 창찔리시고 모든 피를 흘려 죽어주셨어. 이것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계획 이였는데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3절 4절 말씀에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성경대로 라는 말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그리스도는 예수님이야, 우리죄를 위해 죽으시고, 하나님의 계획대로 사흘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많은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하늘나리로 가셔서 지금은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단다. 
  예수님께서 피흘려주신 이 일때문에 우리의 죄는 용서 받을 수 있게 되었어."

 이 모든것이 한마디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말로 다할 수 없는 사랑인 것이다. 잘못 설명하면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은 사랑하는데 그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하신 하나님은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지난주 새소식반 공과시간 복음활동 '약이 없어요'로 복음 제시를 하는데 6살 도윤이가 "예수님께서 우리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셨다요!" 나보다 먼저 자랑하듯이 고백해줘서 신앙고백이 되었고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었고 오히려 듣는 나에게 은혜가 되었다.

그래 복음은 그 어떤 설명도 필요없다. 그냥 선포하면 하나님께서 역사 하신다. 너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됨을 알찌어다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새소식반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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