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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숙 사모의 <어린이 전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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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방법(어두운색)
작성일 : 16-08-07 10:25
"글없는 책 어두운색은 우리 마음에 있는 어두운 죄를 말하고 있다

하나님 계시는 하늘나라에 가지못하게 하는 것은 우리 마음에 어두운 부분 죄가있기 때문 이란다
죄란 무엇 일까?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말과 생각과 행동을 말하는데 우리의 마음을 보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죄없는 사람이 있을까? 성경 로마서 3장 23잘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우리에게 죄짓는 방법을 누가 가르쳐준 사람도 없고 배운 적도 없는데 어떻게 죄를 지을까?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 부터 내 마음대로 하고싶어하는 죄 성을 가지고 태어나가 때문에 내 맘대로 하려고 거짓말하고, 부모님 말씀 안듣고, 화내고, 싸우고, 욕하고, 미워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고 멀리 떠나 죄를 짓는다는 뜻이 란다. 이 죄는 우리의 어떤 방법이나 착한일로 죄를 없앨수 없고 결코 우리 스스로 해결 할 수 없단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죄에 대한 벌을 받아야만 해. 죄를 가지고는 거룩하신 하나님과 결코 함께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계시는 하늘 나라에 갈 수 없을뿐아니라 하나님과 영원히 떨어져 지옥 가는 벌을 받아야만 한다. 하지만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아시고 우리를 구원 하시기로 계획 하셨단다.

연결어 : 그리고 우리 죄를 용서 받을 수 있는 오직 한 가지 방법을 주셨어."

  요즘 아이들은 부끄러워 하거나 미안해 할 줄 모른다. 죄책감이 없는 이 아이들이 하나님 앞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신이 죄인 이라는 것을 고백한다는 것은 대단한 믿음이다. 그러나 준비된 아이는 정말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마음아파하며 고백하고 감사하며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려고 한다. 죄에 대하여 이야기하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다. 복음링으로 전하다보면 어두운 색 링을 숨겨서 다른팔에 끼고있든지 아니면 몰래 끊어서 버리는 아이들이 있다. 새소식반에서 성경이야기를 듣다가 죄에대한 이야기를 하면 슬그머니 일어나 나가는 아이들도 있다. 유치부 아이들은 절대 잘못한 일이 없다고한다 그래서 엄마한테 혼난적은 있느냐 물으면 맨날 칭찬듣고 착하다고 한다 왜냐하면 야단듣지 않으려고 그런다. 어떤 잘못을 하였는지 묻기는 조심스럽다. 그래서  죄에 대한 정의를 잘 설명하고 어린이가 공감할 수 있는 선생님의 잘못된 부분을 이야기할 때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인정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예를들면, 선생님 아들이 공부안하고 게임을 하면 타이르지 않고 화를 내고 싸우고 야단을 치는 경우.)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면서 오늘은 거짓말 3번하고 싸움 2번해야지 계획하지 않는다. 그래도 죄를 짓는 이유는 사사시대 처럼 내 소견에 옳은대로 다시말해 내 마음대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하나님으로부터 너무 멀리 있는 우리를 본다.
  사람들은 알 수 없으나 우리의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기때문에 우리가 하는 착한일이 더러운 옷과 같아서(사64:6)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를 결코 가릴수 없는 것이다. 거룩하신 공의의 하나님은 죄를 심판하실 수 밖에 없으시다.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 죽지 않는 사람이 없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잘못이 무엇인지 기준이 없는 아이들이 착한 일을 하면 천국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는 죄는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다보면 어린아이 이지만 정말 자신의 죄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아이들이 있다. 

요약하면 어두운색은
* 죄의 정의
* 죄의 실례
 *죄인으로 태어남
* 로마서3장23절
* 죄의 형벌

연결어 다음 붉은색에서 하나님의 해결책 예수님을 증거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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