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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숙 사모의 <어린이 전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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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방법(도입)
작성일 : 16-06-11 11:49

어린이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방법(도입)

  전도지 솜사탕 컵 떡볶이 등으로 학교 앞 전도를 하는 열심 있는 교회들을 본다. 결혼 전, 주일학교 유년부 교사를 열심히 했었다. 교실이 없어 옹기종기 교육관 바닥에 둘러 앉아 분반공부를 할 때, 항상 10여 명이 넘는 우리 반은 따로 교실이 주어졌다. 교회로 많이 인도되었던 그 아이들이 그리스도께로도 인도 되었을까? 진정 거듭났을까? 하나님께서 그들의 영혼을 사랑하셨을 거야! 하는 생각들을 해본다. 나 자신도 그렇다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 수없이 많은 방황의 세월을 보냈던 기억이 있다. 좀 더 구체적인 복음으로 그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한다면, 어른들 보다 더 많은 삶을 주님께 드리며 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어린이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법을 글 없는 책 내용으로 함께 정리해보려고 한다.

  교회 안에는 너무나 많은 유능한 교사들이 있다. 심지어 주일학교 어린이보다 교사가 많은 교회도 있다. 어린이가 없어서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도 많지 않은가? 그러나 아이들은 교회밖에 너무나 많다. 나가야 한다. 나가기만 하면 성령님께서 목마른 어린 사슴을 만나게 하신다. 요즘은 부모님의 과잉보호 때문에 한 번도 교회에 가보지 않은 아이들도 있다. 하나님 예수님이 누군지 모르는 아이도 있다. 크리스마스 성탄절에 예수님 태어나신 날을 기념하는 날이라 하면 깜짝 놀란다. 심지어 이단에 빠진 아이도 있다. 깨어진 가정에 할머니랑 사는 아이, 그래서 2주에 한 번씩 엄마나 아빠를 만나러 가야하는 아이, 교회 다니다 끊은 아이도 있다. 예레미야 시대의 아이들과 다를 바가 없다. 요즘 만나기 힘든 아이들에게 전도지 한 장으로는 많이 모자란다. 교회에 스스로 나올 수 없고, 다시 만날 수도 없을 이 아이들에게 잠깐 동안 무엇을 어떻게 말해 주어야 그리스도께 인도될 수 있을까?

  접근 하는 방법은 첫째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예민하면 입에 말을 넣어주심을 체험할 수 있다. 글 없는 책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복음 활동 시각(복음딱지, 복음 링, 매직퍼즐, 크고 큰 세상, 화분의 비밀, 두 가지 길, 시작과 끝, 오각형의 비밀, 교통표지, 씨앗의 비밀, 비밀카드, 두 왕국, 복 주머니, 가장귀한 선물, 나침반, 구원의 옷, Yes or No, 복음 주머니, 선물 받으세요, 복음 주사위, 청소했나요?, 다시 태어나요, 사랑의 고백, 복음 상자, 구원의 등대, 사람의 겉과 속, 신기한 상자, 마음속의 지우개, 上下, 놀라운 카드, 복음 자석, 썩은 복숭아, 어디로 갈까요?, 돌림퍼즐, 그 다음엔?...)을 사용하면 복음을 잘 전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우리는 그저 전할 복음을 말씀과 함게 잘 준비하고 허락하시는데 까지 순종하면 된다. 말씀이 아이 안에서 역사하심을 보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을 말해줄 것인가? 먼저 하나님에 관해서, 말로 다할 수 없는 하나님, 글로 다 쓸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하여, 어떤 하나님을 말해주어야 할까? 창조주 하나님을 통해 너를 만드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 처소를 예비하고 기다리고 계신다, 그러나 죄와 결코 같이 있을 수 없으신 거룩하신 하나님. 이것이 황금색장에서 말해준다. 여기까지 신론에 해당된다. 그리고 인간론인 어두운 색장에서 죄의 정의, 실례, 3:23, 죄인으로 태어남, 죄의 형벌에 관한 내용이다. 아이들이 제일 싫어한다. 내 맘대로 하고 싶어 하는 마음에 아이들은 많이 공감한다. 선생님의 죄에 즐거워하기도 한다. 죄의 형벌에 무서워하는 아이도 있다. 그래서 절대 죄 안지었다고 착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착한일이 거룩한 하나님께 갈수 없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계획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실 만큼 사랑하심이 붉은 색장에서 말해준다.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대속, 피흘리심 고전15:3-4, 9:22, 부활승천, 기도하시는 예수님. 여기까지 복음이 제시된다. 그리고 깨끗한 색장에서 요1:12 말씀으로 하나님의 초청을 하고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마음에 모시기를 원하는 어린이에게는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기를 원한다고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구원, 내주, 견인, 다시 짓는 죄 용서에 대한 확신 성구들을 읽어준다. 그리고 초록색장에서 성장을 위해 하나님의 자녀로써 특권인, 교회에서 자랄 수 있도록 연결하고 말씀 읽고 기도하고, 예수님이 하신 일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체적인 개요는 이렇다. 다음에는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을 나누어 전개 해보기로 하자.

  유월 두 번째 토요일에
 
이 영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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