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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이 소망에게 길을 묻다
작성일 : 17-12-12 16:30

이사야 8:16~22
절망이 소망에게 길을 묻다

선지자 이사야가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가 침략당할 것을 예언함에도 불구하고 왕과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말씀을 봉함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봉함된 하나님의 말씀은 좋은 증거 자료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사야는 이렇게 얼굴을 돌리시는 하나님 앞에서 계속 기다리며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대합니다. 자기 아들의 이름(마헬살랄하스바스)을 통해 징표를 주신 하나님(3~4절 참고)이 이스라엘을 마침내 회복시키실 것을 이사야는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거절한 사람들은 신접자와 마술사를 찾아 인생의 해법을 묻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구원을 얻지 못하고 어둠 가운데 멸망할 것입니다. 그래서 선지자는 세상이 거짓을 구해도 마땅히 하나님의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르라고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나는 어떤 소리를 듣고 따릅니까?

♥ 오늘의 운세, 사주팔자, 궁합 등을 보거나 불신자들이 말하는 처세술에 귀 기울이진 않습니까?
♥ 나의 죄악으로 인해 얼굴을 가리시는 하나님(17절) 앞에서 내가 취해야 할 태도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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