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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사망에 이르지 않는 사람
작성일 : 17-11-23 07:02
요한1서 5:13~21
결코 사망에 이르지 않는 사람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모든 사람 안에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고자 이 서신을 썼다고 밝힙니다. 영생을 소유한 성도라 할지라도 죄악 된 세상을 살면서 불가피하게 죄를 짓게 될 때가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담대하게 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담대함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가 죄를 짓고 나서 죄책감에 사로잡히거나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를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영생을 가진 자가 범하는 죄가 사망에 이르지 않는 까닭은 용서를 구할 때마다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결국 사망에 이르는 죄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지 않는 죄입니다. 요한은 믿음을 가지고 살면서도 자신의 연약함과 세상의 완악함 때문에 죄를 범하는 성도들을 향해 이렇게 선포합니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18b절). 이것은 허황된 약속이 아니라 담대히 구하는 성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입니다.
♥ 내 안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있음을, 고로 영생이 있음을 확신합니까?
♥ 죄로 인해 영적 침체에 빠졌거나 하나님과 멀어졌다면, 십자가를 의지하고 담대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 용서를 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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