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감사의 말씀: 펜앤마이크 정규재 대표님께,
질문 방식 변경: email로
ID저장
칼럼.신학
칼럼
목회.신학.교육
<은혜의 말씀>
김헌교수 칼럼 <치
이영숙 사모의 <어
전공수 목사의 말씀묵
<개척교회는 행복
뉴스 & 이슈 더보기
   ‘판사노조’ 논란 법관…
   反共우파 김문수·최대…
   양치기 소년 김정은
   ​​백악관 …
   3차 남북정상회담 소식…
   북한은 한.미를 속이고,…
   '3.1절 대회'…
   美 “북한, 자국민에 화…
   한국당, ‘국민개헌 대…
   트럼프, 이방카·文 회…
   文정부, 공공기관장에 &…
   '평창 北 찬양곡 …
   대한민국을 덮친 공산주…
   강원도교육청 “한반도…
   위치추적장치 끈 만경봉…
전공수 목사의 말씀묵상
    >  전공수 목사의 말씀묵상
뉴스홈  >  전공수 목사의 말씀묵상
안개 인생을 넘어
작성일 : 17-11-02 16:49
야고보서 4:11~17
안개 인생을 넘어
믿음과 행함의 불일치는 급기야 성도들 서로 간에 비방하고 판단하는 문제로까지 비화되었습니다(11~12절). 교만이 비방의 옷을 입음으로써 교회에 심각한 내분이 생겼습니다.
성도 간의 불화는 말씀을 무시하는 태도에서 비롯됩니다. 이는 말씀을 지키는 자로서의 신분을 넘어선 교만입니다. 이것은 율법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며, 그 핵심은 ‘사랑’(2:8)이라는 진리를 망각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더 큰 문제는 내일이라는 미래마저도 자기 생각과 마음으로 하려는 데 있습니다(14절). 미래의 일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의 뜻이면 우리가 … 하리라”(15절)라고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의 뜻’이 아니라 ‘나의 뜻’을 따라 사는 인생은 안개처럼 잠깐 있다 사라지는 허무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판단하실 수 있는 재판관임을 인정합니까?
♥ “어떤 도시”, “일 년”, “장사”, “이익”(13절) 등 장소와 시간, 일의 종류를 정하고, 어떤 결과물을 만드는 것 등이 모두 나 하기에 달렸다고 생각하며 교만(자기자랑)에 빠지진 않는지 돌아봅시다.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목록으로   맨위로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