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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날을 사는 지혜 (전도서 7:11~18 )
작성일 : 17-05-19 23:28

전도서 7:11~18
허무한 날을 사는 지혜

지혜가 중요합니다만, 여기에서 계속적으로 언급하는 지혜는 세상적인 지혜가 아닙니다. 위로부터 부어지는 지혜,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는 지혜로서, 이것은 조상이 물려준 유산처럼 귀하고 세상에서 돈처럼 현실적으로 유용하며, 결국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서 사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따라서 형통한 날, 곤고한 날, 허무한 날을 번갈아 사는 우리들로서는 지나치게 어느 한 쪽을 고집하면서 자신의 지혜와 처세술을 내세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것(수 1:7)이 중요한 것입니다.

참 생명의 길은 나로부터 오지 않고, 오직 하나님에게서만 나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도 내 삶의 중요한 문제들 앞에서 내 생각을 유보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부어지는 올바른 분별력을 구하도록 합시다.

♥ 나의 행동은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들(가족, 직장동료, 상사, 교우 등)의 시선 중 어디에 더 영향을 받습니까?
♥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주위의 모든 시선들보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를 믿음이 준비되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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