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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자와 우매자의 차이 (전도서 7:1~10 )
작성일 : 17-05-19 23:23

전도서 7:1~10
지혜자와 우매자의 차이

본문에서는 지혜자와 우매자를 대조시키면서 결국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장의 재물, 즐거움, 웃음 등에 관심이 있으나, 지혜자는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의 영원한 영예, 죽는 날, 슬픔, 근심, 책망 등에 대해 보다 진지하게 돌아볼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죽음에 대해 애써 외면하면서 인생을 표피적으로 부각시키고, 인생 그 깊은 곳의 문제들에 대해서는 회피하려고 합니다.

“오늘을 즐기라”고 하며 쾌락적인 삶을 살 것을 부추기고 있는 현실 속에서 과연 우리는 죽음에 대해서, 그리고 죽음 너머에 있는 참된 소망에 대해서 날마다 얼마나 묵상하며 살고 있습니까? 이런 종류의 모든 인생에 대한 가벼운 태도를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보다 책임 있는 모습으로 살도록 결단합시다.

♥ 나는 눈앞의 즐거움이나 감정에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과 다르다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 삶의 의미와 목적을 진지하게 찾는 지혜자와 당장의 즐거움이나 감정에 충실하는 우매자 중에서,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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