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감사의 말씀: 펜앤마이크 정규재 대표님께,
질문 방식 변경: email로
ID저장
칼럼.신학
칼럼
목회.신학.교육
<은혜의 말씀>
김헌교수 칼럼 <치
이영숙 사모의 <어
전공수 목사의 말씀묵
<개척교회는 행복
뉴스 & 이슈 더보기
   트럼프 탁핵 우려 목소…
   前북한외교관 김태산 "…
   '사법부의 정치화&…
   ‘판사노조’ 논란 법관…
   反共우파 김문수·최대…
   양치기 소년 김정은
   ​​백악관 …
   3차 남북정상회담 소식…
   북한은 한.미를 속이고,…
   '3.1절 대회'…
   美 “북한, 자국민에 화…
   한국당, ‘국민개헌 대…
   트럼프, 이방카·文 회…
   文정부, 공공기관장에 &…
   '평창 北 찬양곡 …
전공수 목사의 말씀묵상
    >  전공수 목사의 말씀묵상
뉴스홈  >  전공수 목사의 말씀묵상
예수님의 어린 시절
작성일 : 18-06-08 23:58
누가복음 2:40~52
도전-예수님의 어린 시절

성경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적으로, 정서적으로,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했다고 기록하며, 예수님이 12세 때 있었던 일을 특별히 소개합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지키고 돌아가는 길에 아들이 행렬 중에 없음을 발견합니다. 그때 예수님은 성전에서 선생들과 토론하고 있었습니다. 성전에 남은 이유를 묻는 마리아에게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밝히며, 성전에서 아버지와 교제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말합니다(49절).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육신의 부모에게 순종하며,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까지 집안에서 자신의 책임을 다했습니다. 구약의 율례를 철저히 지키며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에 올라가 하나님을 예배했던 요셉과 마리아, 그리고 예수님의 모습이 내게 어떤 도전을 줍니까?

♥ 더욱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의 위에 있도록” 내가 기도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 혹시 가정에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돌아봅시다. 내가 자녀에게 보여야 할 신앙의 모범은 무엇이며, 부모에게 순종해야 할 영역은 무엇입니까?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목록으로   맨위로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