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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역사의 주관자
작성일 : 18-03-02 18:52

이사야 41:21~29
모든 역사의 주관자

하나님은 우상들의 무능력을 만천하에 드러내십니다. 열방의 우상들은 들을 귀도, 대답할 입도 없는 비인격적인 존재이며, 아무런 능력도 행할 수 없는 가짜 신입니다. 한마디로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며, 우상을 섬기는 것은 헛되고 가증한 일일 뿐입니다.

인류의 모든 역사를 계획하시고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바벨론에서 포로생활 중이지만, 하나님은 바벨론을 짓밟아 버릴 자를 예비하고 계십니다(25절). 또한 하나님은 기쁜 소식을 전할 자를 예루살렘에 보내 주실 것입니다(27절).

하나님은 반드시 예루살렘을 회복시키실 것이며, 이 일의 성취를 위해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을 계속 일으키실 것임을 약속하십니다. 이스라엘의 미래, 우리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실 분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우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머뭇거립니까?

♥ 고난이나 문제 앞에서 '이게 내 팔자인 걸 어쩌겠냐' 하며 체념하진 않습니까?
♥ 미신이나 점, 우상을 좇지 말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 내 삶을 인도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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