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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사게의 사탕발린 유혹
작성일 : 18-02-13 20:20

이사야 36:11~22
랍사게의 사탕발린 유혹

예루살렘을 함락하려는 랍사게는 포위된 성에서 발생할 극도의 궁핍함(12절)을 지적하고, 항복하면 풍요로운 삶이 주어질 것이라고 회유합니다(16~17절). 더 나아가, 유다 백성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할 것을 촉구하는 히스기야 왕 대신 평화조약을 제안하는 앗수르 왕을 선택하라고 요구합니다.

예전에는 히스기야 왕이 애굽을 의지했지만(6절) 이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하나님이 건지실 것이라고 백성들을 격려합니다. 또한 랍사게의 방자한 말을 듣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37:1).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무익하고, 하나님은 무능하다’라는 세상 사람들의 소리에 나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한시적인 고통을 피하려 영원한 행복을 포기하겠습니까?

♥ 요즘 나는 세상으로부터 어떤 위협과 유혹을 받고 있습니까?
♥ 하나님을 세상 것(재물, 권력, 쾌락 등)과 바꾸지 않기로 결단하며 믿음의 길을 선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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