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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작성일 : 18-01-06 18:43

이사야 21:1~10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이사야가 이번에는 바벨론에 관한 “혹독한 묵시”(2a절)를 봄으로써 해산이 임박한 여인처럼 고통스러워하며(3절) “마음이 어지럽고”(4절) 놀라서 떠는 지경까지 이릅니다. 하나님의 심판 메시지를 받고 전해야 하는 선지자의 고통이 참으로 눈물겹습니다.

앗수르의 영광을 바벨론이 빼앗았듯이, 바벨론도 회오리바람처럼 불어오는 엘람(바사, 2절)과 메대(참고 13:17)의 세력 앞에 무릎 꿇게 됨으로써 그 영광은 유한하게 끝나고 말 것입니다(9절). 저들이 의지하던 인조신(人造神)은 결코 바벨론을 심판으로부터 구원해 낼 수 없습니다.

한편, 하나님의 파수꾼은 바벨론의 함락을 기다리면서 자신이 본 대로 전합니다. 바벨론의 멸망은 압제당하던 유다 백성에게 포로 생활이 끝났음을 의미하는 기쁜 소식입니다. 나는 이사야와 같이, 들은 바 주의 말씀을 전하는 사명(10절)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까?

♥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한 채, 태만하고 안일하게 하루하루를 보내진 않습니까?
♥ 오직 “여호와께 들은 대로”(10b절) 전하는 이사야처럼 오늘 내가 외쳐야 하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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