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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국정원 재정지원 요청’ 관련 가짜뉴스에 대한 에스더기도운동 4차 반박자료
작성일 : 18-10-05 22:16

한겨레 ‘국정원 재정지원 요청’ 관련 가짜뉴스에 대한 에스더기도운동 4차 반박자료(10/5)

 

한겨레 탐사기획팀은 10월2일 기사에서 에스더가 국정원에 43억여원을 요청했고 연간 9억원을 요구했다고 기술했다. 그러나 또한 한겨레TV에서는 1년에 약 7억4천만 원을 요구했다고 방영했다. 내용에 일관성이 없다. 에스더가 국정원에 43억여원과 박근혜 캠프에 5억여원을 요청했다는 한겨레 보도는 가짜뉴스이고, 이와관련해서 국정원으로부터 1원도 받지 않았음을 지난 3차 반박자료에서 밝혔다.

4차 반박자료에서는 한겨레가 언급한 3억원에 대하여 그 허위성과 부당성을 폭로한다. 

 

“에스더는 이 기획안을 국정원 쪽에 전달한 뒤 며칠 지나 연간 예산을 9억원에서 3억원으로 줄인 기획안을 다시 만들어 국정원 쪽에 보냈다. ・・・ 이 사업은 자유통일아카데미에서 ‘청년비전 통일한국아카데미’로 이름을 바꿔 시행된 것으로 보인다. 통일한국아카데미는 2014년 2월 1기를 시작으로 2017년 8월까지 총 9기 교육생을 배출했다. 국정원 보고 이후 사업 규모가 상당히 축소되어 재조정된 점이 눈에 띈다.”는 한겨레 보도(10/5): 허위사실임.

 

1) 연간예산이 9억에서 3억으로 줄은 후에 자유통일아카데미가 청년비전 통일한국아카데미로 변경되어 시행되었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또 하나의 소설이다. 청년비전아카데미는 일주일에 1번 4시간 프로그램이고 9주에서 13주 정도면 한 기수가 끝난다. 모든 비용은 참가자들이 내는 회비 4~7만원으로 충당되었다. 기수별 예산은 인원수에 따라 약100만원에서 200만원 사이였으며 별도의 외부 지원금 없이 충분히 운영되었던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결코 한겨레가 억측하는 연간 3억 프로그램이 아니다. 한겨레 기사에 의하면 마치 에스더가 국정원에서 지원받은 연간 3억원으로 청년비전아카데미를 시행한 것처럼 보이게 한다. 이는 전혀 근거없는 허위사실이다. 

 

2) 실제 시행된 기수는 4기이다.(아래 도표 참고)

기수

기간

참가자 수

1기

2013.9.7. ~ 11.30.

40명

2기

2014.2.15. ~ 5.17.

30명

3기

2014.8.14. ~ 10.9.

15명

4기

2015.3.7. ~ 5.23.

13명

 

*각 기수의 개최일시는 에스더홈페이지 게시판 <집회광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5기(2015. 9.5-11.7)도 예정하였으나 실무담당자가 다른 업무로 바쁘고 홍보미비로 결국 시행되지 못했다. 따라서 청년비전아카데미는 2013년도 9월에 시작해서 2015년도 5월까지 총 4회 열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겨레는 “2014년 2월 1기를 시작으로 2017년 8월까지 총 9기 교육생을 배출했다”고 주장했다. 시작 년도도 틀렸고 총 횟수도 틀렸다. 그리고 2015년도 5월에 끝난 프로그램을 임의로 2017년 8월까지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기본적인 사실도 반영하지 않은 가짜뉴스다. 

 

3) 한겨레 뉴스는 청년비전아카데미가 2013년 11월 사업기획안을 국정원에 전달한 뒤 연간 3억원의 재정지원을 받고 시행된 프로그램 왜곡하고 있다. 그래서 시작년도를 고의로 2014년 2월이라고 왜곡시킨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은 이미 2013년 9월 7일 시작되었다.

 

(그림: 2013년 8월 31일 게시된 에스더 홈페이지 청년비전아카데미 홍보글)

 

4) 에스더는 청년비전아카데미를 위하여 국정원의 재정요청을 한 적이 없고 이와 관련해서 1원도 받지 않았다. 한겨레의 묻지마-혐의 씌우기식 기사는 엄중하게 수사되고 그 결과에 따라 처벌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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