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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바다 김헌 목사)
작성일 : 16-12-28 19:45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사는 자는 세상의 가치와 관계와 환경으로 말미암아 내외적으로 문제에 맞서고 싸워야 하고 결단해야 할 때가 많다.
이런 상황들로 인해 믿음이 흔들리고 넘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겨내고 믿음을 더욱 굳건히 세워가는 사람들도 많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카멜리온처럼 색깔을 변화시키고 자신을 숨기는 자가 아니라 처음 그대로 영속성을 지닌다.

하나님의 자녀는 자녀된 것이 자랑꺼리이지 숨겨야 하는 부끄러운 일이 아니지 않는가?
숨겨야하고 드러내지 못할 때는 스스로의 양심이 허락지 않기 때문 일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복하고 회개하는 일이다.

그리스도인의 생활속에 진정하고 진실한 회개와 고백들로 삶에서 믿는바에 대한 일치성이 있는지 돌아보고 점검해 봐야한다.

성도는 끝까지 성도여야 한다. 성도의 범주는 평신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 모두를 포함한다.

우월주의와 율법강론에 자부심을 가졌던 랍비들은 자신들을 돌아보지 않아 예수님께 책망과 저주를 받았다. 
거울은 자기를 보는데  필요하듯 말씀도 자신을 살피는데 필요한 것이다.

오늘도 자신을 돌아보아 타협과 자신 없는 약한 믿음의 소유자라면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고 말씀을 통하여 세우심을 얻기를 기도한다.

바다/김헌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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