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감사의 말씀: 펜앤마이크 정규재 대표님께,
질문 방식 변경: email로
ID저장
뉴스
뉴스 & 이슈
공지사항
자료실
광고게시판
뉴스링크
영상 뉴스
뉴스 & 이슈 더보기
   폼페오 "비핵화 실패시 …
   트럼프 탁핵 우려 목소…
   前북한외교관 김태산 "…
   '사법부의 정치화&…
   ‘판사노조’ 논란 법관…
   反共우파 김문수·최대…
   양치기 소년 김정은
   ​​백악관 …
   3차 남북정상회담 소식…
   북한은 한.미를 속이고,…
   '3.1절 대회'…
   美 “북한, 자국민에 화…
   한국당, ‘국민개헌 대…
   트럼프, 이방카·文 회…
   文정부, 공공기관장에 &…
뉴스 & 이슈
    >  뉴스 & 이슈
뉴스홈  >  뉴스 & 이슈
문재인, 사드 배치 결정.. 중국 설득
작성일 : 17-05-18 18:33

"문재인 대통령, 사드 배치 결정.. 中 설득" 露 언론 

0
 앱으로 보기 

이해찬 의원

'中 특사' 이해찬 접촉 충북대 교수 인용 보도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측에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17일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중국 특사로 임명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접촉한 충북대 소속 한 교수가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해찬 의원은 당초 17일 출국 예정이었지만 미룰 수 없는 대학특강 때문에 방중(訪中)을 하루 연기했다.

충북대 교수는 "이해찬 의원은 특강 직후 환담하면서 '사드를 배치하되 중국에 피해가 없도록 미국을 설득하겠다'는 얘기를 했다"고 통신에 말했다.

이해찬 의원은 구체적으로 ▲사드 레이더 방향을 북한 쪽으로만 향하도록 미국 설득 ▲한국의 미국 미사일방어체계(MD) 편입 불가 입장을 중국 측에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해찬 의원은 18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앞서 17일 미국 특사 자격으로 출국한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은 문 대통령의 사드 배치 입장에 대해 후보 시절과는 다소 다를 수도 있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의 사드 배치 찬성 입장이 사실일 경우 지지층에서 큰 반발이 예상된다.

오주한 투데이코리아 국회출입기자 ohjuhan@hotmail.co.kr

▶ "월 80만 방문 독립언론 NN9" 다음 '뉴스9' 검색!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목록으로   맨위로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