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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 트럭 테러 발생
작성일 : 17-04-08 11:07

섣부른 인권 보호의 폐해일까요?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 트럭 테러 발생, 테러가 점점 큰일로 다가옵니다


최석태 (KBS 부산방송총국 취재부장, 보도국장, 총국장 역임)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 중심가에서 트럭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이 아름다운 도시가 갑자기 죽음으로 아수라장이 됐군요.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각 4월 7일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 드로트닝가탄에 있는 아흘렌스 백화점 주변에서 트럭 1대가 행인들을 향해 돌진한 뒤 백화점을 들이받아 최소 4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고 합니다.

요즘 유럽에서는 손 쉬운 트럭 등을 이용한 이런 테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런 테러는 그 동태를 알기 어렵기 때문에 사실상 예방이 어렵습니다.

경찰은 테러 직후 지하철을 포함해, 인근 상가를 폐쇄했으며 용의자 한 명을 체포해 조사중입니다.

그러나 이 용의자가 범인으로 밝혀지더라도 북유럽 국가의 경우 다수 살인이라고 하더라도 비교적 짧은 형기만 마치고 나오면 석방됩니다. 이른바 북유럽 인권국가의 문제점이 드러나는 현실입니다.

77명을 총기와 폭탄 등으로 연쇄 살해하고 3백여 명을 다치게 한 노르웨이의 브레이비크라는 한 청년이 고작 징역 21년을 선고받았다고 하죠.

그리곤 에어컨 등이 달린 3개의 방이 있는 교도소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며 편안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니 북유럽에서 테러가 근절되기는 난망해보입니다.

이번 테러에 대해 아직 책임을 주장하는 단체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스테판 뢰벤 스웨덴 총리는 "여러 정황을 비춰볼 때 스톡홀름이 테러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그는 "이런 행위들은 결코 성공하지 못 할 것이다. 우리는 적들이 끔찍한 살인자들이라는 것을 알고있다"며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스웨덴이 지금 예방책 없는 테러에 떨고 있습니다.

스웨덴 스톡홀름 시청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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