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감사의 말씀: 펜앤마이크 정규재 대표님께,
질문 방식 변경: email로
ID저장
뉴스
뉴스 & 이슈
공지사항
자료실
광고게시판
뉴스링크
영상 뉴스
뉴스 & 이슈 더보기
   폼페오 "비핵화 실패시 …
   트럼프 탁핵 우려 목소…
   前북한외교관 김태산 "…
   '사법부의 정치화&…
   ‘판사노조’ 논란 법관…
   反共우파 김문수·최대…
   양치기 소년 김정은
   ​​백악관 …
   3차 남북정상회담 소식…
   북한은 한.미를 속이고,…
   '3.1절 대회'…
   美 “북한, 자국민에 화…
   한국당, ‘국민개헌 대…
   트럼프, 이방카·文 회…
   文정부, 공공기관장에 &…
뉴스 & 이슈
    >  뉴스 & 이슈
뉴스홈  >  뉴스 & 이슈
트럼프, 中 최후통첩 "거부 시 우리가 北 해결"
작성일 : 17-04-03 18:02
트럼프, 中 최후통첩 "거부 시 우리가 北 해결" NN9 NEWS

2017.04.03. 17:56

美中 정상회담 앞 강력경고.. 대규모 對中 경제제재 시사

연일 대북(對北) 강경발언을 쏟아내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급기야 중국에 '최후통첩'을 날렸다. 

현지시간으로 2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뷰에서 "중국이 북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한미군 철수를 대가로 하는 중국의 대북 압박, 이른바 '그랜드바겐(grand bargain)'을 고려하냐는 질문에는 "내가 할 말은 이것(직접 해결) 뿐"이라며 부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북한에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다. 우리를 도와 북한 문제를 다룰지 말지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만약 돕는다면 중국에도 좋을 것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누구에게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좋은 않은 결과'로는 대규모 대중(對中) 경제제재를 시사했다. "지금처럼 (중국이 미국과) 불공정거래를 한다면 우리는 무역 중단을 중국에 말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중국은 6자회담 의장국을 맡았지만 북핵 저지에 소극적이었다. '남북 자제' 등 원론적 입장만 밝히며 사실상 북핵 개발을 방치했다.

그 결과 북한은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 핵실험 준비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6~7일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회담 의제는 북핵 문제가 될 것으로 알려진다.

오주한·이준호 투데이코리아 기자 ohjuhan@hotmail.co.kr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목록으로   맨위로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