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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출생일 낀 대선, 북풍(北風) 몰아칠까
작성일 : 17-03-30 19:43
김일성 출생일 낀 대선, 북풍(北風) 몰아칠까 NN9 NEWS

2017.03.29. 19:08

▲평양 김일성(왼쪽)·김정일 동상

​후보등록 당일 '6차 核실험' 관측.. 탄도탄 발사 여부도 촉각

19대 대선 후보자 등록신청이 이뤄지는 4월 15일이 공교롭게도 북한 김일성 출생일, 소위 태양절이라 적잖은 '북풍(北風)'이 예고되고 있다.


한미(韓美) 정보당국은 북한 6차 핵실험 준비가 거의 끝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상징적인 날을 택일해 '초특급 도발'을 일으키는 북한 성향상 김일성 출생일 당일 또는 전후에 감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강하다.


북한이 한국 대선에 끼칠 영향을 감안해 자제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가능성은 낮다. 김일성은 북한에서 '절대적인 존재'다.


김일성을 부각시키지 않으면 혈육인 김정은의 집권 명분도 사라진다. 북한 사회주의 헌법, 노동당 강령 어디에도 혈통세습을 명문화한 부분은 없다.


북한으로서는 막대한 예산탕진을 감수하면서라도 김일성 출생일을 '성대히' 치러야 하는 셈이다.



더구나 핵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선군(先軍)정치 기조가 지금도 계속되는 가운데 군사 도발은 필연적이다.


태영호 전 주영(駐英) 북한대사관 공사 증언에 따르면 김정은은 경제·국방 병진(竝進)노선을 추진하지만 사실상 이름만 바꾼 선군정치다.


이번 도발에서 핵탄두를 3~5발 동시에 터트리는 '파키스탄 방식'이 동원되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도 병행하는 '패키지 도발'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동시 핵폭발은 다량의 데이터를 한꺼번에 얻기 위한 조치다. 북한은 핵탄두 소형화를 이미 완성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위력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고위력 핵탄두가 소형화를 통해 탄도미사일에 실릴 경우 한국 전역은 북한 핵공격 사정권에 들게 된다.

작년 7월 북한은 미사일 발사실험에서 부산·울산이 표적으로 그려진 지도를 공개했다. 또 수시로 '서울 불바다'를 공언해왔다.

오주한 투데이코리아 국회출입기자 ohjuhan@hotma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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