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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S 정체와 야망: "너들 뉴욕에서 보자" (전호진 박사)
작성일 : 16-10-17 12:08
『ISIS정체와 야망: “뉴욕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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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1  0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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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소개

1. 우리사회의 좌파들이 이슬람을 더 지지합니다. 좌익과 이슬람의 불순한 동맹 (unholy alliance of Left and Islam)은 전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북한 핵은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과 이란의 도움이 없었으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 본서는 ISIS(이라크와 시리아 이슬람 국가)등장의 원인은 수니파와 시아파의 내분이 일차적 원인이고, 서구와 미국의 침공은 이차적 책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시리아의 더러운 전쟁은 양파의 대리전인데, 서구와 러시아가 개입, 이미 화학무기를 사용하는데, 자칫 핵전쟁으로 발전할 수 있도 있다고 우려합니다.

3. 이슬람 테러는 이슬람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테러이론은 이슬람 교리, 코란, 역사의 산물입니다. 다만 온건 무슬림이 85%이상 되는데, 테러분자들은 과격한 이슬람 이데올로기를 행동으로 옮긴 것입니다.

4. 20세기는 공산주의라는 무신론적 이데올로기가 전 세계공산화를 시도하였는데, 21세기 세계는 종교적 집단주의이며 전체주의인 알카에다와 ISIS라는 종교테러집단이 세계를 이슬람으로 복종시키든지, 다 멸절시키든지 하겠다는 것입니다. 2차 대전 때와 캄보디아 킬링필드 때 좌파 지식인들이 범한 오류를 소개합니다.

“2차 대전 직전, 미국의 좌파 지식인들은 나치 히틀러와 일본의 군국주의를 좋게 보고, 미국의 전쟁 개입을 반대하였다. 1975년 폴 포트의 공산 정권이 대량 학살하는 사실을 프랑스 신부 프란시스코 퐁쇼는 죽음을 무릅쓰고 국제 사회에 알렸다. 그러나 좌파 지식인 노암 촘스키 같은 자들은 그것을 극구 부인하였다. 우리도 지금 유사한 상황에 처하고 있다.”

끝으로 미국은 기독교가 국교가 아닙니다. 토마스 제프슨은 아랍어를 알고 코란을 읽고, 무슬림 이민은 거절할 수 없지만 집단주의, 비민주적 이데올로기인 이슬람을 막는 길은 종교를 국교가 아닌 개인의 것으로, 정교분리라고 판단했습니다. 당시 기독교 지도자들은 제프슨의 세속주의적 헌법초안을 반대했습니다. 그는 일찍 이슬람의 무서움을 간파한 최초의 미국인입니다.

(본서 정가는 12,000원이며 큰 서점에 구입할 수 있도록 총판에 일임하였습니다).

2016108일 치앙마이에서 전호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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