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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이단 사면 건, 합동…부총회장 선거 건
작성일 : 16-09-26 14:06
통합…이단 사면 건, 합동…부총회장 선거 건 ‘골치’26일 예장 통합ㆍ합동, 27일 기장 제101회 정기총회 개막
이병왕 기자  |  wanglee@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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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26  04: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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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로교회를 대표하는 예장 통합ㆍ합동 및 기장의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제101회 총회의 막이 26일(통합ㆍ합동)과 27일(기장) 오른다. 하지만 예장 통합과 합동의 총회는 개회 선언 전부터는 물론 개회 이후에도 예년과 다른 논란이 예상된다.

예장통합, 첫날 저녁 임원회 보고 시 ‘이단사면’ 문제로 논란 예상

예장통합의 제101회 총회는 26일(월) 오후 2시 안산제일교회(담임 고훈 목사)에서 ‘다시 거룩한 교회로(롬 1:17, 레 19:2)’를 주제로 개회돼  29일(목)까지 진행된다.

김기동(성락교회), 변승우(사랑하는교회), 이명범(레마선교회), 고 박윤식(평강제일교회) 등 이단 사면을 선포했다가 교단 안팎의 강력한 반발에 선포를 취소한 바 있는 예장통합의 이번 총회 최대 이슈는 역시 임원회가 결의한 ‘특별 사면’ 건에 대한 처리 문제다.

이 건은 첫날 임원선거 및 임원교체식 이후 시작되는 저녁회무 시간 중 임원회 보고 시간에 전격적으로 다뤄지는데, 이단에 대한 특별사면에 대해서 전체무효를 결의할 것인지 아니면 보고는 받고 선언은 일정 기간 유예 후 하기로 할지 격론이 예상된다.

보고는 받고 선포는 미루기로 한다면, 사면 결의된 당사자들이 이를 근거로 사면이 됐으니 이단에서도 해지된 것이라고 우기거나 그렇게 믿거나 그렇게 굳히려는 행동들을 실행에 옮길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더 큰 문제는 제101회 총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다는 데 있다. 임원회 보고는커녕 개회가 선언되기도 전에, 사면을 선포했다가 취소한 책임을 물어 채영남 총회장과 임원들의 불신임이 거론돼 부총회장인 이성희 목사의 제101회 총회장 선임에 차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예장합동 총회는 이번 총회가 세월호의 아픔을 간직한 경기도 안산에서 개최되는 만큼,26일 총회 개막에 앞서 임원회가 오전 10시 안산 세월호 분양소를 방문해 유가족들과 미수습자 가족을 위로하는 등 함께 아픔을 나누고 관계자들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은 순서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예장합동, 개회 전 회원점명 및 부총회장 선거 시간 ‘최악’ 될 듯

26일(월) 서울 역삼동 충현교회에서 개회돼 30일(금)까지 진행되는 예장합동 제101회 총회는 개회 선언 전부터 박 터지는 논란이 예상된다.

‘총회결의 시행 방해자 재판 결과보고’를 하지 않은 노회에 대한 ‘총대천서 불가’의 입장을 천서위원회가 가지고 있어, 천서를 받지 못한 노회와 총대들의 항의가 극심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비해 일각에서는 ‘용역을 동원해야 한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개회가 된다 해도 이어지는 임원선거에서 부총회장 선거를 어떻게 할 것인지의 문제로 큰 혼란 내지는 논란이 예상된다. 선거관리위원회의 상태가 비정상적이기 때문이다. (관련 기사 ‘예장합동 선관위, 쿠테타 속 부총회장 후보 확정’ 보기)

따라서 총회 현장에서 총대들이 부총회장 후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 및 결의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현재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는 △백남선 선거관리위원장이 제시하고 있는 대안으로 김영우, 정용환 두 후보가 담함이라는 불법을 자행한바 총회 현장에서 제3의 후보를 내세우는 방안 △두 사람 중 이중직 논란을 빚어온 김영우 후보를 탈락시키는 방안(금품선거 행위로 고발된 정용환 후보의 경우 선관위에서 무혐의 처리했기 때문) △10인의 선관위원이 백남선 선관위원장을 해임하고 결정한 한 곡 두 명의 후보를 모두 올리는 경우 이상 3가지다.

총대들이 어떤 안을 결의할지에 교단의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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