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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급기야 '사드 철수' 시사
작성일 : 17-06-01 19:37

美, 급기야 '사드 철수' 시사.. "韓 정서 이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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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왼쪽)과 딕 더빈 상원의원

상원의원, 文 대통령 접견 "우리도 예산 어려워"

"전쟁 시 北 퍼부을 수백 발 미사일이 논의 지배해야"

"주한미군, 韓國民 안전을 위해 목숨 걸어" 反美 우려

미국 측에서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철수를 시사하는 발언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방한(訪韓) 중인 딕 더빈 미국 상원의원(민주당. 일리노이주)은 1일 연합뉴스에 "우리는 어려운 예산상황에 직면해 많은 프로그램을 삭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이 사드를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사드 비용) 9억2300만 달러(약 1조300억 원)를 다른 데 쓸 수 있다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말했다"고 전했다.

더빈 의언은 상원 세출위원회 국방소위원회 간사다. 지난달 31일 청와대를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40분 간 대화했다.

더빈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국 내 분위기를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도 나타냈다.

"내가 만약 한국에 산다면 전쟁 발발 시 북한이 한국에 퍼부을 수백 발의 미사일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 되도록 많은 사드 시스템을 원할 것 같다"고 지적했다.

"왜 그런 (반미)정서가 논의를 지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나는 국가안보, 방어가 (논의를) 지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반미(反美)와 관련해서는 "(한국) 정부 내 일부 인사들이 사드가 주로 주한미군 보호 목적이라는 주장을 펴는 것이 매우 걱정스럽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주한미군 보호는 한국민에게도 중요하다. 2만8500명의 미군은 한국민 안전을 위해 목숨 걸고 있다"며 "그들은 모든 한국민이 그러하듯 보호받아야 한다"고 단언했다.

더빈 의원은 사드 철수를 재차 시사했다.

"귀국 후 동료들과 (사드 한국 배치를) 논의할 것"이라며 "사드 배치 미래에는 정말로 불확실성이 있다. 새 대통령(문 대통령)은 최종결정 전 정치적 과정을 거치길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오주한 투데이코리아 국회출입기자 ohjuhan@hotma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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