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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원들을 카톡방에 강제 초대, 비난
작성일 : 17-05-28 02:35

TV 조선 보도) 야당 의원들을 카톡방에 강제 초대 반복해 비난을 일삼는 것은 일종의 범죄행위가 아닙니까?/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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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25. 22:07

 이웃추가

새로운 나쁜 방향에로의 진화 방법이군요. 

종전 문자 폭탄에서 야당 인사청문위원들을 카톡방에 강제 초대해 집단으로 비난을 퍼붓는 새로운 공격 방식이 생겼다는 TV 조선의 보도입니다.

이들 새 정부 지지자는 청문위원이 카톡방을 나가면 다시 초대하는 것을 반복하는 수법으로 의원들을 괴롭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군요. 좀 자제하길 바랍니다. 

이게 새 정부가 부르짖은 나라다운 나라의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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