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감사의 말씀: 펜앤마이크 정규재 대표님께,
질문 방식 변경: email로
ID저장
뉴스
뉴스 & 이슈
공지사항
자료실
광고게시판
뉴스링크
영상 뉴스
뉴스 & 이슈 더보기
   "文생일축하!" 서울 지…
   촛불이 웬일로 "태극기 …
   문재인의 최저임금 부작…
   "무섭고 떨린다"태극기…
   현 정부의 적폐 청산에 …
   한기총 대표회장, 대통…
   고려대학교 대자보, �…
   류여해 한국당 최고위원…
   中 “가난 피하려면 예…
   김장겸 MBC 사장 입장문
   유엔 인권이사회, 朴 전…
   프랑스법원 “교황동상…
   청년들! 우리가 적화되…
   UN 본부 앞에서 문재인 …
   북핵은 이미 레드라인을…
뉴스 & 이슈
    >  뉴스 & 이슈
뉴스홈  >  뉴스 & 이슈
야당의원들을 카톡방에 강제 초대, 비난
작성일 : 17-05-28 02:35

TV 조선 보도) 야당 의원들을 카톡방에 강제 초대 반복해 비난을 일삼는 것은 일종의 범죄행위가 아닙니까?/최석태/

프로필

2017. 5. 25. 22:07

 이웃추가

새로운 나쁜 방향에로의 진화 방법이군요. 

종전 문자 폭탄에서 야당 인사청문위원들을 카톡방에 강제 초대해 집단으로 비난을 퍼붓는 새로운 공격 방식이 생겼다는 TV 조선의 보도입니다.

이들 새 정부 지지자는 청문위원이 카톡방을 나가면 다시 초대하는 것을 반복하는 수법으로 의원들을 괴롭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군요. 좀 자제하길 바랍니다. 

이게 새 정부가 부르짖은 나라다운 나라의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목록으로   맨위로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