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질문 방식 변경: email로
질문은 한번에 하나만 받습니다.
ID저장
 Q&A(질문하기)
공개답변안내
공개답변
뉴스 & 이슈 더보기
   “기독교는 혐오집단, …
   폼페이오 "2021년 1월까…
   이스라엘 대통령 방한 …
   우파 유튜브 흠집내기에…
   "北, 비핵화 관련한 美 …
   '촛불' 지지…
   폼페오 "비핵화 실패시 …
   트럼프 탁핵 우려 목소…
   前북한외교관 김태산 "…
   '사법부의 정치화&…
   ‘판사노조’ 논란 법관…
   反共우파 김문수·최대…
   양치기 소년 김정은
   ​​백악관 …
   3차 남북정상회담 소식…
공개답변
    >  공개답변

질문은 이메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bkc1202@hanmail.net 감사합니다.

 
작성일 : 13-05-28 10:56
복음을 어디까지 보아야 하는가? 용서에 관한 문제도.
 글쓴이 : 케롤라인 (152.♡.38.14)
 
저의 고모가 다락방 교회엘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때부터 줄곧 다락방엘 다녔죠.
그러던 어느 날 다락방은 아니라고 생각되고 이단이라는 말이 있어 다락방을 나와 이 교회 저 교회 전전긍긍하다가 순복음 대구 교횔 2년 동안 다녔습니다.
근데 순복음 교회에서 피터 와그너 목사를 초청하고 예수전도단 소속인 크리스티김 선교사를
초청하는 등... 그 당시엔 그들이 이단인줄 몰랐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고 있는 누나를 전도하기 위해 여기저기 자료를 찾던중
신사도 운동의 피터 와그너 목사와 예수 전도단의 이단성에 관한 자료를 읽었습니다.
그래서 또 다시 교회를 전전긍긍하게 되었습니다.

"그래, 이번엔 합동측이다."
그러나 합동측 교회에선 두날개를 했고 결국 그 곳을 떠나 고신측으로 가게 되었습니다.(고신측으로 옮긴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이젠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고신측에서 믿음의 뿌릴 내릴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고모와 신학적으로 마찰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바로 "용서"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범죄 사람의 죄를 일곱번뿐만 아니라 일곱번을 일흔번이라도 용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먼저 용서를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고모는 "사람이 어덯게 용서를 하노? 하나님이 용서를 하지.
인간이 죄가 많은데 (자기가 지은 죄도 많으면서) 어떻게 남을 용서하노?"

이렇게 말할 때 저는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길 그렇게 말씀하셔싿고 하자,
고모는 "그 시대때는 예수님이 그런 말 할 수 있다. 그러나 복음의 시대때는 그건 아무 필요없다. 그건 율법이다.
인간의 죄를 어떻게 인간이 용서 한다는 말이고? 말도 안된다"

저는 "그러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상수훈도 복음이 아니란 말이가? 율법이란 말이가?"
라고 반문 했더니 똑같은 말만 합니다.

그래서 전 주기도문에서도 "우리가 우리에게 죄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라고 했다며 우리가 우리 형제, 자매들을 위해 죄를 용서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복음이란 것...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3일만에 부활하셔서 우리 또한 부활의 몸을 입어 구원에 이르는 것 외에도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 하신 말씀(산상수훈과 용서문제와 비유들과 및 그 밖의 가르침들)과 앉은뱅이가 걸어가고 눌린자에게 자유를, 병든자가 고침을 받는 것 까지 복음이란 것으로 받아 들여야 할지요?

아니면 고모의 말처럼 내게 해를 입힌자에게 죄를 사하는 것은 율법이며, 오로지 하나님께만 구하는 것인가요?

所陽 (1.♡.120.90) 2013-05-29 (수) 16:19

질문하신 내용이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고모님이 하신 말씀, 율법의 시대와 복음의 시대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용서문제와 복음이 어떻게 연관되느냐에 대해서도 ,


솔직히 말하자면, 귀하의 질문 내용에 대해서 매우 답답합니다.




내가 질문을 읽고서 대충 이해한대로 말하자면,


고모님께서는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용서하느냐?고 반문하셨다는데,


그리 말씀하시는 것은 신학적으로 문제가 아주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사람끼리 서로 용서하는 것은 율법적이라는 말인지요?


어떻게 그게 율법적이며, 율법의 시대에 해당하는지요?


나는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너희가 서로 용서하고, 용납하고,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그것이 복음이 아니라면, 율법인가요?


누가 어디에서 그렇게 나누었나요?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 죄인들 사이에 화해를 이루셨고,


즉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근거를 중보자로서 준비했습니다.


따라서, 용서받은 우리 성도들이 서로 피차 허물을 이해하고,


용납하고, 용서하고, 참아주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지요. 


나는 그것이 복음의 내용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김재성 교수 드림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