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감사의 말씀: 펜앤마이크 정규재 대표님께,
질문 방식 변경: email로
ID저장
 Q&A(질문하기)
공개답변안내
공개답변
뉴스 & 이슈 더보기
   "北, 비핵화 관련한 美 …
   '촛불' 지지…
   폼페오 "비핵화 실패시 …
   트럼프 탁핵 우려 목소…
   前북한외교관 김태산 "…
   '사법부의 정치화&…
   ‘판사노조’ 논란 법관…
   反共우파 김문수·최대…
   양치기 소년 김정은
   ​​백악관 …
   3차 남북정상회담 소식…
   북한은 한.미를 속이고,…
   '3.1절 대회'…
   美 “북한, 자국민에 화…
   한국당, ‘국민개헌 대…
공개답변
    >  공개답변

질문은 이메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bkc1202@hanmail.net 감사합니다.

 
작성일 : 13-05-03 05:15
목사님의 반말
 글쓴이 : 이슬 (207.♡.131.254)
 
제가 사실 목사님 반말 문제로 시험에 들었다면 들었는데 이를 어찌 받아들이고 극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문제를 교회 다른 목사님과 나누거나 하는 것도 조심스럽고 해서 낯 모르는 박 목사님께 여쭤 봅니다.

먼저 저는 별로 말 놓는 걸 좋아하지 않고 아랫 사람에게도 잘 놓지 않는 편입니다. 모두가 다 그러길 바라진 않고 미국에서 오랜동안 지내서 나이 묻고 따지는 것도 그리 좋아하는 편도 아니랍니다.

계속 미국 교회를 다니다 최근 한국 교회로 옮겼습니다.

서로가 조심하는게 좋기에 말 놓는 것 싫다고 의사를 밝혔음에도 저보다 젊은 목사님이 반말하는 것 불편하더라구요. 은근슬쩍 말을 놓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뭐 굉장히 잘 알고 지낸 것 마냥 말을 놓습니다.

계속 저에겐 이 문제가 자극이 되는데, 제가 문제인가 기도하고 있습니다. 청장년부 인도하는 목사님이니까 참아야 하나 싶고...

어찌해야 할까요?

所陽 (1.♡.120.90) 2013-05-03 (금) 10:53

네, 목사님의 반말로 힘들어 하시는 군요.
꼭 목회자가 아니더라도 사람들 가운데는 연령의 차이가 나고 또 편한 관계를 만들기 위하여 반말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문화적 차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러나 모든 목회자들이 다 반말을 하지는 않죠.
문제는 그 경우들에 따라서 다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본인이 정 반말을 원치 않으시다면 솔직히 한 번 더 말씀드리시는 것이 앞으로의 관계 형성을 위하여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크리스천은 함께 주님을 섬기는 존재들이니, 그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고, 또 본인에게 향한 말투도 지혜롭게 하도록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문제를 두고 또 하나님께 맡기면서 기도드린다면, 선하게 인도해 가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