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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04 11:33
창세기 1장의 6일창조에 관한 질문입니다만..
 글쓴이 : 페이지 (112.♡.50.89)
 

안녕하세요, 창세기를 읽어보다가 질문드립니다.


1장 14절

하나님이 '하늘에 광체가 나타나 땅을 비추고 과 밤을 나누어라. 그리고 과 해와 계절을 구분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4일째에 실제 낮과 밤을 만드시고, 계절이 구분되지 않습니까?

이전에는 태양도 없어서 하루라는 개념 자체가 불가능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전의 1일째 2일째는 비유와 상징으로서

실질 기간은 6일 창조가 아닌게 아닙니까?


이것을 어떻게 봐야할까요?


Vincent (122.♡.148.179) 2017-01-07 (토) 00:29

유사한 질문들이 계속 반복되네요.

비유와 상징이라고 생각했을 때 무엇을 비유하고 상징하는 것인지를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시간과 계절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태양이 없다고 하루의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니고,

6일 창조는 창조의 과정에서 태양이 존재하지 않았거나, 나타나지 않았던 첫째날, 둘째날, 셋째날이 있다는 놀라운 선표이죠.

또한 이 세 날동안 저녁과 아침, 하루 하루로 동일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이미 빛이 존재합니다. 태양과 달과 모든 별들은 초월적으로 창조된 빛을 대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이은일 교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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