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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01 15:16
창 1장 무에서 창조와 땅이 혼돈, 공허했다는 말
 글쓴이 : 나그네 (122.♡.148.131)
 
저는 하나님이 무에서 창조했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런데 창1장 2절에 보면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실 때 '땅이 혼돈하고 공허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창조하실 때 '땅', '수면' 같은 물질이 이미 있었던 건가요? 2절의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fingerofth… (27.♡.138.218) 2016-06-02 (목) 06:30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창세기 1장 1절은 
태초에 (시간) 하나님께서 (창조주) 하늘과 (공간) 땅 (물질)을 만드셨다! 라고 선포하며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2절에는 이미 물질이 있는 상태라고 보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다고 되어 있는데, 원어로 의미를 살펴 보면, 형태가 없이 복잡하고, 땅에 다른 것이 없다고 해석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창조 과학계에서는 이 구절에 대한 지질학적 해석을 갖고 있는데, 영상 자료실에 올리고 있는 
창조? 진화? 강의 3편 - 노아의 홍수 편을 보시면 더 자세하고 재밋는 내용을 알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른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또 질문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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