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공지사항 : 
감사의 말씀: 펜앤마이크 정규재 대표님께,
질문 방식 변경: email로
ID저장
 Q&A(질문하기)
공개답변안내
공개답변
뉴스 & 이슈 더보기
   北 현송월 방한 중지도 …
   "文생일축하!" 서울 지…
   촛불이 웬일로 "태극기 …
   문재인의 최저임금 부작…
   "무섭고 떨린다"태극기…
   현 정부의 적폐 청산에 …
   한기총 대표회장, 대통…
   고려대학교 대자보, �…
   류여해 한국당 최고위원…
   中 “가난 피하려면 예…
   김장겸 MBC 사장 입장문
   유엔 인권이사회, 朴 전…
   프랑스법원 “교황동상…
   청년들! 우리가 적화되…
   UN 본부 앞에서 문재인 …
공개답변
    >  공개답변

질문은 이메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bkc1202@hanmail.net 감사합니다.

 
작성일 : 14-05-18 20:31
신자와 불신자의.부활체
 글쓴이 : grace (175.♡.27.14)
 
신자의 부활체와 불신자의 부활체는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나요?? 신자의 부활체는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이해하면 되는 것 같은데, 불신자의 부활체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나요??

所陽 (122.♡.148.131) 2014-05-26 (월) 09:19
성경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의 부활에 대해서 언급한 구절은 두군데 있다.
요 5:29,과 사도행전 24:15이다.
이런 구절들이 지지하는 것은 불신자들도 부활 후에 신자들처럼 변화된 육체를 경험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마지막 심판 대에 서게 되어질 것이고, 대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해석한다. 그리고 나서 불신자들은 영원한 형벌에 처해 지게 될 것이라는 종말론적 관점이 배면에 담겨있다.
그러나 멸절설 (annihilationist)을 주장하는 자들은 불신자들은 죽은 후에나, 혹은 어떤 이들은 대심판 이후에는 아예 존재자체가 소멸되어져서 없어질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심판론을 견고하게 지지하는 성경구절이 많기 때문에, 불신자들도 부활에 참여했다가
다시 영원한 멸망(perdition)에 떨어질 것이라는 견해가 보편적이다. 그렇게 되려면, 감옥이나 형벌로 묘사되는 곳에 변화된 육체성을 가진 자들이 들어가야만 하는 것이다.
거지 나사로와 부자의 이야기에 담긴 내용을 적용해 보면, 부자도 죽은 후에 현세에서의 모습과 연계된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었다는 추론이 가능하게 된다.
물론, 믿는 자들이 장차 가지게 될 영광스럽고 완벽한 부활체는 아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서 제시되고 있는 부활체는 믿는 자들에게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김재성 교수 드림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저작권자ⓒ 크리스찬Q&A (www.christianqna.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twitter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facebook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Me2Day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요즘
 
   
 


Copyright ⓒ 2011 크리스챤Q&A. All rights reserved. 운영자 이메일 : bkc1202@hanmail.net

※ 크롬에서 동영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s://chrome.google.com 로 접속하시어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