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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04 10:16
죄 & 하나님 나라 유업
 글쓴이 : 프리 (121.♡.87.137)
 
갈라디아서 5장 19~21절과 에배소서 5장 에서 나오는 죄를 범하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는 말씀이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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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5: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갈 5: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갈 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엡 5:1)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엡 5: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엡 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엡 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엡 5: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엡 5:7) 그러므로 저희와 함께 참예하는 자 되지 말라

창범 (121.♡.68.25) 2014-03-04 (화) 15:12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참으로 믿는다면, 그런 죄들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갈 5:19-21의 일들은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 곧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들의 생활을 묘사한 것입니다. 엡 5:5도 성도가 아닌 자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자들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다가 혹 시험을 받아 일시적으로 죄에 빠졌을 경우엔, 진심으로 뉘우치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사랑으로 받아 주십니다. 이 말은 우리가 죄를 지어도 괜찮다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처럼 마음대도 죄 짓고 살다가 나중에 회개하면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나중에 회개의 기회가 안 주어질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능한 한 죄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최대한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참으로 믿지만, 어떤 경우에 본의 아니게 또는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하여 또는 다른 이유 등으로, 실수하고 죄를 지을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진정으로 뉘우치고 회개하면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고 다시 받아주십니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의 죄를 덮어 주시고 가리어 주십니다.

그렇지만 이미 지은 죄에 대해서는 경우에 따라 징계를 받거나 책임져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지는 정죄(단죄)는 없지만 징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생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히 12:6-8).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친 경우에는 책임을 지고 배상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감옥에 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죄를 짓고 나서 회개하는 것보다 죄를 안 짓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며 또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정말로 믿는 사람이라면, 갈 5:19-21과 엡 5:5과 같은 죄들을 (일상적으로) 지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이 그러한 것을 못하도록 막으십니다.

따라서 지금 내가 참 마음으로 예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을 아버지라 참 마음으로 부를 수 있다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결코 정죄함이 없으며,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없습니다(롬 8장).

2014. 3. 4.
변 종 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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